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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있는 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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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9건 조회 106회 작성일 25-11-12 20:14

본문


웃고있는 시체 시체실에 3명의 시체가 들어왔다. 그런데 시체 모두 웃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검시관이 물었다. "아니 시체들이 왜 모두 웃는 거요?" "네에....이 첫번째 시체는 10억원짜리 복권에 당첨되어서 심장마비로 죽은 사람이고요. 그리고 두번째도 심장마비인데 자기 자식이 일등 했다고 충격 받아서 죽은 사람입니다." 라고 했다. 검시관이 또 물었다. "이 세번째 사람은요?" "이 세번째 사람은 벼락을 맞았습니다." "벼락을 맞았는데 왜 웃고 있어요?" 그러자 시체실 관리 직원이 하는 말.. , , , , , , , , , , , "사진 찍는 줄 알고 그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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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center> <table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tbody><tr> <td style="display: flex; justify-content: center; align-items: center;"> <iframe width="720" height="405" src="https://www.youtube.com/embed/?autoplay=1&loop=1&playlist=red4_v8nz0E"frameborder="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 </td></tr> <tr><td> <pre> <p align="left" style="margin-left: 40px;">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웃고있는 시체 시체실에 3명의 시체가 들어왔다. 그런데 시체 모두 웃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검시관이 물었다. "아니 시체들이 왜 모두 웃는 거요?" "네에....이 첫번째 시체는 10억원짜리 복권에 당첨되어서 심장마비로 죽은 사람이고요. 그리고 두번째도 심장마비인데 자기 자식이 일등 했다고 충격 받아서 죽은 사람입니다." 라고 했다. 검시관이 또 물었다. "이 세번째 사람은요?" "이 세번째 사람은 벼락을 맞았습니다." "벼락을 맞았는데 왜 웃고 있어요?" 그러자 시체실 관리 직원이 하는 말.. , , , , , , , , , , , "사진 찍는 줄 알고 그랬답니다...."
추천6

댓글목록

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 올리려고 들어왔더니 꼴통 이모님이
먼저 와 계시네요
그래도 불이 두개나 켜져 있으니 보기는 좋습니다
가을이 점점 깊어가고 세월은 또 빠른 걸음으로 달려갑니다

유머방도 예전처럼 활기도는 방이 되었으면 좋으련만
하는 생각이 첸지 바램입니다

밤도 깊어 가네요 즐밤 되시고 고운 꿈 많이 꾸시기 바랄게요~~~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옛날 독일의 드골수상이 번개만 쳐도 웃었다지요
기자들이 하도 따라다니면서 카메라를 눌러대니 표정관리하느라
그랬다는 얘기에 실소를 했습니다만 ㅎ

저는 세번째 유머에 번개를 겨드랑이를 맞아 죽은 시체인줄 알았더니만
사진 찍는줄 알고 그랬군요
추천 놓고 갑니다 첸지님!

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계보몽 작가님 저가 답글이 그만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살아서 웃다가 죽는것도 어쩌면 좋은 일일수도 있겠네요
게보몽 작가님 행복한 밤 되시고 고운꿈 많이 꾸시기 바랍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Change* 映像Image-作家님!!!
참말로 오랫晩에 "서수남`하청일"의,"果樹園`길" 즐聽하며..
"체인지"作家님이 擔아주신,"가을의 孱像"을 즐感하고 있네`如..
"아카시아"와 "菊花"의 香氣를,連想하며 "첸지"任의 "Humour"도..
"체인지" 映像作家님!追憶의 音響과映像에,感謝드리며..늘,康寧해要!^*^

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건강 하신지요?
밤이 점점 깊어갑니다

답글 늦은점 양해 바랍니다 안박사님
과수원길 참 오랜적 노래지요
말씀 하신대로 서수남 하청일 두 분이 부른 노래가
새롭게 느껴집니다

추천과 댓글 감사드리구요 고운 밤 예쁜 꿈 많이 꾸시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주말 잘 보내시구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0억 안타고 살고 있고
딸이 전교 1등 했어도 살아있고
벼락 안맞고 사진 많이 찍어도
살아 있으니 저는 행복 하네요 ㅋㅋ

첸지님 게시물 계속 올려 주시고
계보몽 시인님 댓글로 응원 해주시고
올해는 행복한 2025년 인것 같습니다

이래서 살만한 유머방 인것 같습니다
꾸벅 ~ 감사 인사 드립니다 ^*^

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요 방장님 벼락 맞고도 산 사람 있다 캅디다
머리카락에 살짝 스치고 지나갔데나 어쩐데나
우예끼나 올해도 얼마 남지않았지만
내년에는 더욱 많은 분들이 유머방 들려주시면 참으로
고마울 텐데 아마도 꼭 그렇게 될끼라꼬 믿고 있심데이

참 깜박 했네요
요통과 안환은 어떠신지 안부가 빠졌습니다
댓글 무리 하시지 말고 쉬엄 쉬엄 쉬어 가면서 올리세요

태고의 밀어를 간직한 가을의 고운 밤 입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고운 꿈 많이꾸세요~~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희안하게 다이한 사람도 있네요 ㅋㅋ 
하여튼 웃음은 좋은것 입니다
형님 께서 유머방에 자주 오시니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쵸?
은님 잘 계시겠죠
하시는 사업도 잘 되시구요~
유머란게 참 쉬우면서도 어렵습니다

영상이야 사진 몇장으로 만들면 되지만
유머는 읽는 사람의 정도에 따라 웃을수도 있고
울수도 있겠지요?

하루 하루가 아니 일주일이 퍼떡 지나갑니다
벌써 주말 ~
쒼 나는 주말 보내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은님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주일이 퍼떡 지나갑니다에 한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잘 구분한다면
유머도 좋은 수필감이 될수 있어요^^*
잘 보고 웃고 갑니다.

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이모님 고맙심데에~~
자주 다녀가쎄여~~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체가 웃다니요 ? 오호홋
저도 유머방에 와서 한바탕 웃고 갑니다
이제 겨울 초입에 들어 선다 하는데
즐거운 주말 되시고 건강 하세요 ^*^

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들이 모두 다 그렇습니다
어디서 살작빼껴서 올린거라 뭐 그렇고 그렇습니다
기다리던 솜니엄님이 오시어 방장님도 좋아라 하겠네요
주말 밤 입니다

즐겁고 유쾌한 주말 밤 되시고 고운꿈도 함께 꾸세요~~솜니엄님
휴일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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