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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집의 푼수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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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3건 조회 169회 작성일 25-11-2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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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일집의 푼수 아줌마 철수가 태어났다. 부모님들은 무지하게 기뻐들 하셨다. 백일 잔치를 했다. 동네 사람 모두 모여 거나하게 파티를 하며 두꺼비 같은 아들 낳았다고 칭찬을 했다. 우쭐해진 철수 엄마는 철수 아랫도리를 벗겨 밥상위에 떠억~하니 올려 놓고는 뭇 여인네들에게 철수의 늠름한 거시기를 자랑하듯 보여주었다. 그때 옆집 사는 수다쟁이 아줌마가 벌떡 일어나 다가오더니 철수의 고추를 자세히 들여다 보며 만지작 거리다가 푼수같은 한마디를 했다. "어머 신기해라. 어쩜 지 아빠꺼랑 똑같네...." , , , , , 다음날 철수 부모님은 대판 부부 싸움을 하고 경찰까지 출동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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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autoplay=1&amp;loop=1&amp;playlist=QkhucnG7OoM&" frameborder="2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 </p></td></tr><tr> <td><pre><p></p><p align="left"></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data-ke-size="size20"> <span style="font-size: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 style="font-size: 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span></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span></span></span></p><ul><ul><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span><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font-size: 12pt;" data-ke-size="size18"> ◈ 백일집의 푼수 아줌마 철수가 태어났다. 부모님들은 무지하게 기뻐들 하셨다. 백일 잔치를 했다. 동네 사람 모두 모여 거나하게 파티를 하며 두꺼비 같은 아들 낳았다고 칭찬을 했다. 우쭐해진 철수 엄마는 철수 아랫도리를 벗겨 밥상위에 떠억~하니 올려 놓고는 뭇 여인네들에게 철수의 늠름한 거시기를 자랑하듯 보여주었다. 그때 옆집 사는 수다쟁이 아줌마가 벌떡 일어나 다가오더니 철수의 고추를 자세히 들여다 보며 만지작 거리다가 푼수같은 한마디를 했다. "어머 신기해라. 어쩜 지 아빠꺼랑 똑같네...." , , , , , 다음날 철수 부모님은 대판 부부 싸움을 하고 경찰까지 출동했다고 한다.
추천5

댓글목록

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 한해 여름은 유난히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가을인가 싶더니 겨울이 와 버렸어요
아직은 매서운 추위는 없지만 강원도 산간 지방엔 눈이 내렸다 들었습니다

이제 이틀 후면 11월을 마무리 하고 한 해의 끝자락 12월을 맞이하게 되네요
무얼 했는지도 모르겠고 무얼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암튼 11월 못다한 일 들 마지막 한 해 12월엔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
남은 오후시간 좋은 일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이어 지시길 바램합니다 ~`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다쟁이 아줌마 맞네요
속으로만 알고 아무말 안했으면
2등은 가는건데요 오호홋 ~
경찰은 왜요? 남의 가정사에 ...

11월도 이틀 남았습니다
12월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 하세요 ^*^

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솜니엄님 아마도 경찰은 부부 싸움 말리려 왔나봅니다
푼수 아지매가 가만히 있었으면
탈 없이 넘어 갔을텐데 매를 벌었네요

동네 망신살 뻗혀 우찌 살랑고~
솜니엄님 휴일 잘 보내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푼수 아지매는 뭐할라꼬 발설 해갖고
갱찰까지 오게 만들고 백일 잔치를
이혼 가정으로 만들라카나 웃깁니데이 ㅋㅋ

저는예 시골 아지매가 멋낸다고 치마 입고 나갔다가
마아 감기가 들었다 아입니꺼예 ㅋㅋ

첸지님 께서도 감기 조심 하시고 단디 하이소 !

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옴마야~~
방장님 감기 드셨다구요?
아이구 아니 되옵니다 독감 백신이랑 코로나 백신 맞으셨나 몰 것네요

ㅎ~
치마 입는다꼬 감기 들지는 않을낀데요
암튼 감기 조심하시고 휴일 잘 보내세요 방장님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예 푼수 아지매는 초대 안했으면
조용하고 즐거운 백일 잔칫집 이었는데
어디가나 수다쟁이가 말썽쟁이 입니다 ㅍㅎㅎ
12월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세요 ^^

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 말예요 초대를 안 했어야 되는데
그게 그만 ~~
애비것을 닮았으면 봤다는 소리인가 뭔가
참 이상하네

네 11월도 몇시간 남지 않았어요 새로 시작되는 12월
알찬 게획속에 하나 하나 채워 나가이소~~~~은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 인간사 가지가지입니다
그 놈의 천성을 못 고치니,,
말이 많으면 口業이 따른다더니 엉뚱하게 잔칫날 찬물을 끼얹었네요 ㅎ

한해의 말미 12월입니다 늘 행복하시고요

미소지며 추천 놓고 갑니다 첸지님!

한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일찌기 다녀 가셨네요

그러게 말입니다 그넘의 입 방정이 화를 불러 왔습니다
입 닫고 조용히 있었으면 무난히 넘어 갔을지도 모르는데~ㅎ
올 해 마지막 달 초하루 아침입니다

오늘도 미소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계보몽 작가님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올만에 뵙습니다
수다쟁이 하줌마 참 우습다요
그럼 그아줌마는 애기아빠 거시기을 봤다는것입니까
뺨맞을 짓을하고있네요 쯧쯧
만악에 애기 엄마가 너 어떡해 알어 하고 따지면 큰 싸움나겠네요.

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님!
반갑습니다 화와이 따님께 잘 다녀 오셨는지요
그러게요 안 보아도 아마 상상으로 그렇게 말 할수도 있겠지요
참 애매합니다 보고 그럴수도 있겠고

걍 가만히 있었으면 잔치 밥이라도 잘 챙겨먹고 왔을텐데
망할놈의 입방정이 부부 싸움까지 벌여 놓았네요
12월의 초 하루의 밤도 깊어 갑니다 편안한 숙면 이루시고 고운 꿈 많이 꾸세요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문디~~~
와 남의 가정사는 들추어서
우리도 흥분하게 만드는겨?
푼수에 수다장이
그리고 바람쟁이?

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꼴통이모님!
그동안 잘 계셨능교?

문디 수다쟁이가 문제지요 고마 입 닫고
있으면 되는데 뭐 할라꼬 찌꺼리 가꼬 남의 부부 싸움 만드는지~~~~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2월1일
만감이 교차하네여~~~
이렇게 익어서
어느날 떨어지는 감처럼
우리 인생도.....
슬프네여~~~

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이 먹는건 어쩔수 없어요
어떻게 가는 세월을 잡을수도 없고
그냥 뭐 이렇게 익어 가는거지 뭐 별수 있겠어요

그러다 떨어지면 ~~~ㅎ
묵사발 아니 감사발 되는거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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