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는 내가 마눌은 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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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는 내가 마눌은너가 한 남자가 신에게 물었다 " 처녀들은 귀엽고 매력적인데, 왜? 마누라들은 늘 악마같이 화만내고 잔소리가 그리도 많나요? " 신이 하시는 말... " 처녀들은 내가 만들었지만, 마누라들은 니네들이 그렇게 만들었잖아... 긍게 너희들 문제다! " 또 물었다. "비상금을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 신이 대답했다. . . . . . . . . . . . . . '평소 마누라가 쳐다보지도 않는 고등학교 졸업앨범 같은 곳에 숨겨 두되, 비상금을 반드시 선물봉투에 넣고, 봉투에 반드시 메모를 이렇게 남겨두거라. " 여보 사랑해! 필요할때 잘 써!~ ~♡ 만약에 들켰을 때 칭찬이라도 받을 수 있을테니까... ㅋㅋ ㅋ |
댓글목록
꼴통이모님의 댓글
첸지님
글자가 더 위로 올라가려면 어케 해야 하나요?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꼴통이모* 任`雅 !!!
題目보고 疑訝했눈데,內容을 읽고 要解를..
`20餘年前에는,"묻지마`觀光"도 다니곤`했눈데..
옛`高校時節에 추었던,"Twist와Rimbo`Rock"生覺..
本人도 神`알려준,秘法을 배워也.."꼴"任!康`寧하세要!^*^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묻지마 관광 다니셨어요?
소문처럼 야릇한 곳 아니지요?
그리고 지금도 비상금 숨기세요?
하하하
숨겨서 어디에 쓰시나요?
고고이 궁금 ㅋㅋ
첸지님의 댓글의 댓글
꼴통이모님 방가요
경쾌한 초록별 잘 읽었습니다
진솔된 내용의 에세이집 감명 깊었구요
태그는 전혀 무지라 글씨 올리는 것은 잘 몰라요
다만 글쓰기 할때 HTML에 체크 하시지 말고 취소를 누르시면
이미지는 여백없이 들어 간답니다
아~~
비상금 숨기는 곳을 알았네요
그런데 어쩌나 비상금이 없어서 숨길수도 없답니다~ㅎ
오히려 마눌이 비상금 꼬불쳐 놓겠지요
날씨가 계속 춥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아~~은제 오셔서 기습댓글 달으셨구먼유...
책은 300권이 나갔는데 아직도 걸리는 사람이 있구요
돈 받고 판거는 열권정도
다른 분들은 한 권에 십 만원씩...ㅋ
참 첸지님은 책값을 얼마나주실랑고?
(농담임다)
태그는 한번 말씀하시는데로 해 볼게요^^*
-그렇게 해 봤더니
글씨가 따닥따닥 붙어버리네요^^*
(유머 10P 조폭과 똘만이)
기냥 내 버려 둘레요
계보몽님의 댓글
처녀들은 신이 만들었지만 아내는 니네들이 만들었다는 말에 뜨끔합니다ㅎ
순하고 착한 아내가 고양이가 되더니 어느새 늙은 호랑이가 되어 여생을 호령합니다
비상금 숨기는 방법이 기발합니다요 ㅎ
현명한 처세법 한 수 배우며 추천 놓고 갑니다
재밋습니다 이모님!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님
여자들은 가만히 있는데
남자분들이 기가 죽는거 아니세요?
울 남푠도 제가 아무말 안했는데도
알아서 품에 들어 오던데요 하하하
솜니엄님의 댓글
이모님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추천 감사요^^*
솜니엄님의 댓글
신께서는 여자를 아름답게 만드셨는데
남편이 아내를 악발이로 만들었네요
좋은 남자들도 많을것 같은데요 ㅋㅋ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그럼요
좋은 남자들 많고 말고요
절대 실망하지 말고 초롱초롱한 눈으로
자알 살펴서.....알았지요?
솜니엄님의 댓글
비상금 들켰을때의 처방약 굳입니다
남자들은 왜 ? 비상금을 숨겨 둘까요 ?
서로 의논해서 쓰면 될것 같은데요
여자들이 많이 숨기는것 같든데요
저의 마미 께서도 옷같은거 사오시면
대디 모르게 숨겨 두시더라구요 ㅋㅋ
즐점 하시고 향긋한 오후 되세요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울 남편도 비상금 숨기는지 갑자기 궁금해 지네요~~
물어보면 아마도
숨길돈이 있어야 숨기지.....그럴꺼예여~~
저는 예전에 옷을 샀을 때 절대 십 만원 안 넘기고 샀다고 했어요
좀 미안해서요.....ㅋㅋ
밤이 익어 갑니다
굿잠 하세요^^
은초롱7님의 댓글
이모님 추천 드립니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땡큐에요^^
은초롱7님의 댓글
여자는 남자 하기 나름입니다
항상 격려 해주고 고마운 마음으로 살면
남편 에게도 잘하게 됩니다
저는 비상금 없이 와이프에게 통장으로
화끈하게 쏘아 줍니다 푸하하
날씨가 추워지는 12월 입니다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이모님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세상 남자가 다
은초롱님같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돈이 있어도 감추는 남자
주고 싶으나 돈이 없는 남자
화끈하게 쏘아주면
여자들은 알아서 재산 늘립니다.
은초롱님 최고입니다 ㅎ
DARCY님의 댓글
어머나 ~
요즘 정신이 없어서 그런지 꼴통이모님께
댓글을 달아 드리지 않았네요
우선 추천부터 드립니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예~~~
어디 아프신가 걱정했어요^^*
무탈하시니 반갑고 감사합니다
추천 감사드립니다
DARCY님의 댓글
신께서는 처녀를 예쁘게 만드셨는데
남편이 살아가면서 소리 지르게 만들었네요 ㅋㅋ
와이프 말만 잘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나온다는데
남자들은 왜그리 말을 안듣고 고집만 부릴까요 ?
저는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라고 절대 잔소리 안합니다
비상금 숨겨 둔다해도 모른척 하고 지나 갑니다
12월 하고도 4일이 지났습니다
올해는 수필집도 내시고 축복받은 2025년 인것 같습니다
건강과 더불어 활기찬 12월로 승리 하시길 바랍니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그러네요~~
유머라고 다 웃기는 이야기만 있는 건 아니네요
교과서적인 이야기...ㅋ
저는 좀 비상금 좀 모으며 살라고 하죠
왜 그리 돈을 못 모으는지.....ㅋ
해마다 12월이 오면 올해 무엇을 했나 하고
괴로워했었는데
올해는 한 건 했네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