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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가 본 관악산, 큰 산은 큰 산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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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332회 작성일 19-07-03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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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호수공원 자하정 정자..2019.6.28.금.

오랫만에 가 본 관악산, 큰 산은 큰 산이로다! 2019.6.28.금. 오랫만에 관악산 둘레길을 조금만 걷다 올 계획으로 배낭을 둘러 매었다. 푸른숲과 계곡을 찾아 떠나는 나들이 길, 관악산은 홈에서 버스로 멀지않게 다녀올 수 있는 산이어서 항상 밀려 있었다. 뻑하면 갈 수 있는 나의 앞마당 같은 산이어서 젊은시절 주말마다 건강단련차 새벽 걷기운동으로 다녀온 곳이기도 했다. 그 간 많이 바뀌고 정비가 잘되어 눈이 휘둥그레진다. 가물어 철철 넘쳐 흐르던 계곡물은 다 사라지고 바싹 마른 바위들만 덩그러니 계곡을 지키고 있었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마르듯 한다. 나만일까? 저 계곡 바위들과 계곡에 갈린 자잘한 돌들까지 목마르다 아우성을 치듯 한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조금 이지만 물이 잔잔히 흐르며 고여있는 곳이 있어 산객의 메마른 가슴에 촉촉함을 안겨주며 반기는 계곡의 모습을 볼 수 있음이다. 관악산 입구에 잘 가꾸어진 장미원에서 장미꽃들과 속삭이며 사랑을 보낸다. 너무 예쁜 장미꽃들이 일제히 자기를 봐 달라며 아우성이다. 아름다운 장미원에서 하나하나 보고 또 보고 디카에 담고...한참을 보냈다. 그럼 이제부터 일주문으로 들어서며 함께 동행할까요? 관악산의 큰 기운을 듬뿍받는 하루이길 기대하며 출발합니다. 요즘 가는곳마다 한창인 능소화의 아름다운 자태를 일주문 옆에서도 볼 수 있었다. 아름다운 꽃 능소화 능소화는 그리움, 기다림, 어서화, 명예 등 많은 꽃말을 가지고 있다 구중궁궐 (九重宮闕)의 꽃, 능소화의 전설을 함 들어 보셔요. ​먼 옛날 궁녀 '소화'는 하룻밤 임금과의 인연으로 빈의 자리에 앉게 되었지만 그 후 임금은 '소화'를 찾지 않았고 그녀는 혹여나 임금님이 오시려나 담장을 서성였고 발자국 소리라도 들을까, 그림자라도 보고 싶어 달밤에 목을 빼고 기다렸지만 세월만 흘러 기다림에 지친 소화는 결국 상사병으로 죽게 되는데...... ​죽어서라도 임금의 얼굴을 보겠다는 유언으로 담장가에 묻힌다. 그곳에서 싹이 자라기 시작했고 이것이 능소화라고 한다. [출처] 능소화의 전설|작성자 타라의정원 관악산은 관악구, 금천구와 경기도 안양시, 과천시의 경계에 있는 산으로 최고봉ㅇ은 연주대(해발 629.1m)이며, 1968.1.15 건설부고시 제34호로 지정된 도시자연공원이다. 계절마다 변화무쌍한 아름다운 경치가 있고 관문을 비롯한 각종 편익시설과 등산로가 말끔이 정비되어 있어 수많은 서울시민이 즐겨찾는 휴식처로 그 쾌적함과 신선함은 가히 서울의 명소이다. 위쪽 무너미 고개는 예전 주말 새벽산책시 목표지점이었다. 그곳에 약수가 있어 약수 한모금 마시곤 다시 오던길로 다시 발길 돌려 내려오곤 했다. 무너미 고개까진 오르기가 수월했다. 그러나 오늘은 무너미 고개를 지도에서 바라만 보고 적당한 곳에서 발길 돌릴 참이다. 관악산 일주문 앞 작품이 설치되어 있었다. (작품명:산 아래서) 관악산 공원입구에 설치된 폭포쉼터..들어갈 땐 폭포 가동을 안했다. 관악산 해발 629m 관악산 입구 오른쪽 시멘트 벽면에 그려진 그림들이다. 가을 秋 관악산 연주대 응진전 秋 연주대는 구름과 하늘사이에 높게 솟아 있고 사방에 보이는 산봉우리들은 비교할 것이 없네 채제공 선생의 관악산 유람기 중에서 가려적다. 채제공(蔡濟恭 1720-1799)의 여관악산기(遊冠岳山記) 채제공은 지금으로부터 222년전인 정조 10년(1786년) 성호 이익의 정신을 배우려 관악산을 올랐다. 여기서 잠시 채제공 선생이 어떤 분이신지 들여다 보자. 번암 채제공 선생 초상(흑단령 포본). 사진/수원화성박물관 조선 전기에 문화의 꽃을 피운 왕으로 세종을 꼽는다면 조선 후기에는 영조와 정조를 꼽는다. 영·정조 시대는 조선의 르네상스 시대라고 불릴 정도로 학문과 과학, 문화가 눈부시게 발전한 시기이다. 세종 대에는 명재상 황희의 도움으로 화려한 세종 문화가 이룩되었고, 정조 대에는 명재상 채제공(蔡濟恭)의 도움으로 조선의 르네상스가 이룩되었다. 채제공의 본관은 평강(平康), 자는 백규(伯規), 호는 번암(樊巖), 번옹(樊翁)이다. 1720년(숙종 46)에 지중추부사 채응일(蔡膺一)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영민하여 1735년(영조 11)에 열여섯의 나이에 향시에 급제했고, 1743년(영조 19)에는 스물네 살의 젊은 나이로 문과에 급제해 승문원 권지부정자에 임명되었다. 조선 후기 때의 문인이자 정치가인 채제공의 관악산 등정기다. 채제공이 관악산에 올랐던 해는 정조 10년인 서기 1786년으로 채제공의 나이 67세 때다. 그리고 2년 후, 정조에 의해 우의정으로 발탁되어 당시 조선의 개혁정책을 담당한다. 지금으로부터 120년 전에 관악산을 오르고 산행 후기를 적어 놓은 것이 흥미를 끌어 옮겨 본다. 기행문에서 67세의 나이로 지금의 노량진 어디쯤에서 살던 채제공이 집안의 수하들을 이끌고 관악산을 오르는데 2박3일 여정으로 지금은 팔봉능선 코스를 이용하여 연주대에 올랐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등산화나 아무 장비도 없이 두루마기에 갓을 쓰고 신발은 짚세기는 아니었겠고 가죽신을 신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무척 힘든 산행이었다는 것이 짐작이 간다. 채제공 대감이 오를 때와 내릴 때 묶었다는 불성사는 지금도 팔봉능선 코스 도중에 건재하고 있다. 자기도 83세가 되면 숙종 때 우의정을 지낸 남인의 영수 허목과 같이 관악산을 다시 오르겠다고 맹세했지만 그가 80세에 죽었기 때문에 이루지 못한 것 같다. 내 일찍이 들으니 미수(眉수) 허목(許穆) 선생은 여든세 살 때 관악산 연주대에 올랐는데 걸음이 나는 것 같아 사람들이 신선처럼 우러러보았다고 했다. 여름 夏: 관악산 소나무와 계곡 夏 소나무소리 골짜기로부터 들려와 더위를 씻어내고 풀과 나무 무성하니 물고기와 새들 날아드네 성간 선생의 관악사북암 유람기 중에서 가려적다 봄 春 낙성대 강감찬 장군 기마동상 春 언덕위에 진달래와 철죽이 한창이어서 바람이 지나가면 그윽한 향기가 때대로 물을 건너오네 제제공 선생의 관악산 유람기 중에서 가려적다. 冬 깎아지른 절벽에 불상이 새겨져 있고 바위머리에 구멍을 뚫어 놓았네 김병구 선생의 관악산 유람기 중에서 가려적다 이천구년 시월에 관악산 사계에 삼가적다. 유재임종현. 관악의 사계 주최:한국문화원 연합회 주관:관악 문화원 후원:문화 체육 관광부 관악구 제작;서울미술고등학교 우당도예원 우측 물레방아 도는 산길은 도란도란 오르는 호압사 숲길이다. 관악산 '도란도란 걷는 길'은 서울시 테마 산책길 숲이 좋은 길로 서울 둘레길 중 관악산 관문부터 호압사까지 3.5km 라고 한다. 바라만 보고 좌측 길로 전진이다. 또 두 갈래길을 만나 물놀이장도 있는 좌측 호수공원쪽으로 발길을 향한다. 관악산(높이 629m)은 예로부터 개성의 송악산, 파주의 감악산,포천의 운악산,가평의 화악산과 더불어 경기5악에 속했던 산이다. 관악산(冠岳山)은 그 꼭데기가 마치 큰 바위기둥을 세워놓은 모습으로 보여서 '갓 모습의 산'이란 뜻의 '갓뫼(간뫼)' 또는 '관악(冠岳)'이라고 했다. 등산화 먼지털기 시설..하산시 이용할 예정이다. 장미원으로 가는 길목, 운치있는 초가정자 관악산 장미원이 앞으로 보인다. 다양한 종류의 예쁜 장미꽃을 즐길 수 있는 관악산 계곡옆 장미원이다. 장미들의 그 예쁜 자태에 흠뻑 빠져 그 꽃들에게서 벗어날 줄을 모르고... 앉아서 장미꽃향도 맡는다. 으음~ 그 향기! 장미꽃과 일체가 되는 순간이다. 이렇게 고울수가 없는 장미꽃들. 장미원은 좌측1번 관악산 초입에 가깝게 자리하고 있다. 장미원에서 한참을 장미와 놀다가 장미원을 벗어나 산을 오른다. 좌측으로 관악산 호수공원길이다. 관악구에 새해가 오면 ..... 미당 서정주 관악구에 새해가 오면 낙성대의 강감찬 장군님의 넋이 먼저 일어나시어 소리치신다! 너희들은 왜 쪼무래기로만 남으려하느냐? 이 세계의 최대강국이던 키타이를 쳐부수던 내 힘을 너희는 어찌하여 깡그리 다 잊어야만 하느냐?.. 고... 관악구에 새해가 오면 신림동에 사시던 이조 최고의 서정시인 신자하님의 넋도 곰곰이 이어서 말씀하신다. 자네들은 어째서 또 사랑마저 잊었는가? 겨레가 겨레끼리 사랑하고 살아야하는 그 근본정신까지 잊어야만 하는가?.. 하고... 그러면 관악산의 철쭉꽃 뿌리들은 나직한 소리로 응얼거린다. 아무리 추운 겨울날에도 우리들 뿌리만은 언제나 싱싱하여 한봄에 꽃필 채비를 하고있오! 당신들도 그래야만 할 것 아니요?.. 하고.. 그러면 관악산의 까치떼들이 짹짹짹짹 조아리며 새배를 한다. 단군자손 여러분께 세배 올려요. 우리들 까치들의 할아버지 할머니도 단군할아버지의 그때부터 벌써 그 곁에서 모시고 살아왔거든요... 하고.. 관악산 호수 공원 장엄하고 빼어난 관악산은 서울 시민이 가장 즐겨 찾는 도시 자연 공원이며, 자연 자원의 보고로서 우리의크나큰 자랑입니다. 이를 소중하게 보존하고 보다 아름답게 가꾸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60만 관악 구민의 뜻과 힘을 모아 그 동안 흉물 스럽게 방치 되어 있던 옛 수영장 부지인 이 곳에 관악산과 잘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인 호수 공원을 조성하게 되었습니다. 호수 주변에는 자연스러운 조경으로 친근감을 더하고 관악산 줄기인 호암산 정상 부근에 위치하여 쉽게 접하기 어려운 문화 유산인 석구상 재현과 조선조 한시 문학의 대가인 신위 선생을 기리기 위한 정자를 건립하여 시민들이 선조의 숨결과 문화의 향기를 느낄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우리 구에 거주하며 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미당 서정주 님의 관악 사랑 정신을 담은 시비를 세워 애향심의 표상으로 하였습니다. 아름답고 서정적인 이 곳 호수 공원에서 맑은 물과 수려한 자연 경관을 벗 삼아 일상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사색과 여유로움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호수공원 조성 개요 조성위치: 관악구 신림9동 203일대(옛 수영장 부지) 부지 면적: 6,460㎡(담수 면적:2,485㎡) 조성 기간: 69,12,28~97,12,15 시설 내역:정자1. 목교2, 석구상1,시비1,상징석1,음료수대1,쉼터1, 괴석1, 의자10, 분수, 안내 시설및 기타 보호 시설등 수목식재:소나무외 18종 9,180주, 초화류 수련등 3,190본 1997년, 12.15일 관악 구청장 관악산 호수공원 준공 1997.11.29 동작구청장 자하정(紫霞停) 호수공원에 운치 있는 자하정과 시원한 분수가 6월의 신록과 잘 어우러져 있었다. 관악산 호수공원에는 조선후기 영조, 정조 시대에 시, 서, 화에 조예가 깊었던 자하(紫霞) 신위(申緯)선생을 기리고자 선생의 동상을 세우고 자하정이라는 아담한 정자도 만들었다고 한다. 신위 선생의 <자하>라는 호도 이곳의 옛 지명인 자하동에서 연유되었다고 전해진다. 자하정(紫霞停) 편액 관악산 계곡 옆 개망초꽃과 나의 신발. 하얀 개망초꽃에 날아드는 꽃등에도 있군요. 여기서 잠시 꽃등에를 알아볼까요? 꽃등에과는 파리목에 속하는 과이다. 새의 눈을 피하기 위해 벌과 비슷한 외모를 갖고 있으며, 약 188속 6,000종 이상이 알려져 있다. 꽃등에는 나비나 벌처럼 꽃의 꿀을 먹으면서 꽃가루를 옮기기 때문에, 농업에 이로운 곤충이다. 애벌레는 진딧물의 천적이어서 진딧물들이 밀집한 풀이나 나무에서 꽃등에의 애벌레를 발견할 수 있다. 일부 종류의 애벌레는 오염된 물에서 살며, 어떤 종들은 말벌의 집이나 개미집에 기생한다. 번데기 과정을 거쳐서 성충이 되는 완전변태곤충이며, 천적으로는 꽃에 모이는 곤충을 잡아먹는 게거미와 꽃등에 애벌레 몸 속에 산란하여 번식하는 고치벌이 있다. *위키백과에서 옮김 계곡물 속에서 무엇이 보이나요? 물이 있는 계곡을 벗어나 계단으로 올라 시원한 광장에 이른다. 여기까지.. 관악 연예인 예술단 공연을 들으며 앉아 있는데 한 곡을 나더러 부르란다. 음치여서 못 부른다고..즐겁게 감상하고 나니 몸에 신명이 일어난다. 하산길 발걸음은 경쾌했다. 평일인데다 비가 올까말까 망설이던 흐릿한 날이어서 사람도 적었나 보다. 오후 1시에 마치고 나니 비가 내리기 시작이다. 하산길은 넓은 길을 쭉 걸어 내려오면 된다. 발만 떼면 내려오는 하산 길엔 리듬이 실린다. 만남의 광장으로 내려왔다. 관악산 숲속 도서관 앞마당(NO.69) 우리나라 최초로 숲 속에 지어진 도서관으로, 원래 공원 자재 창고였던 곳을 시민단체 <관악산 숲가꾸미>와 함께 너와 지붕의 아담한 도서관으로 새롭게 조성하였습니다. 따사로운 햇볕 아래 도서관 앞마당에서 책을 읽으며 삶의 여유를 느껴보세요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산 폭포쉼터가 있는 입구로 다시 내려오니 폭포가 가동중이어서 장관을 이룬다. 오락가락했던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해서 배낭속 우비를 꺼내 입었다. 속도 비워있어 오장동 유명한 회냉면(1인 만천냥)을 먹기로 하고 버스에 오른다. 바로 신림전철역 2번출구 가는 길에 오장동 함흥냉면 분점이 있거든요. 좋아하는 냉면까지 즐긴 관악산 둘레길 나들이길에서 또 건강을 챙겼다. 다음은 어느 숲으로 튈까? 감사합니다. 글ㆍ사진 찬란한 빛/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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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밀린 게시물 1건 더 있지요.
항동기찻길과 푸른수목원..인터넷 찾아 떠난 나들이 길..
지하철로 멀지않은 참 좋은 곳을 다녀왔는데
준비중 되는대로 게시물 만들어 올릴겁니다. 기대하셔도 됩니다.
보여드리면서 동행의 기쁨과 함께 즐거움을 드리게 되어 행복하지요.
아껴주시는, 또 찾아 주시는 많은 님께 감사드리며 복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찬란한 빛/ 김영희드림

소슬바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과연 작가님은 작가님 입니다
저는 관악산에 연주암과 연주대를 수 십번을 각 코스마다 왕래 하였어도
선생님처럼 그런 자료를 못 봤는데 어떻게 그런 상세서를 수록 해 주시는지
대단하십니다
김영희 선생님
고맙습니다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셔야
더위먹지 않을듯 하네요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슬바위시인님께서도 관악산 등반 많이 하셨군요.
멀지 않은 곳에 이런 큰 산 있어 많이 누렸던 곳인데,
정말 반가운 분이세요.
오늘도 그 격려에 힘입어 신명입니다.ㅎ
어제 1박으로 남이섬과 구곡폭포, 그리고 그 산 넘어 기어 올라가
문배마을까지 가서 게서 아침밥을 먹었지요.
오래전에 다녀올땐 계속 넓은 길 경사진 곳으로 올라 넘 힘겨웠었는데
숲속길로 잘 정비 해놓아 그 때 보담 오를만 했고, 또 나무들도 무성히 잘 자라
옛 모습을 찾긴 힘들었지요. 그 좋은 곳 다녀와 불볕더위로 녹초가 되었는데
아름다운 우리강산과 마을이야기로 또 뵙도록 하지요.
여름철 건강 주의 하시고 건강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김영희* 旅行作家님!!!
"김영희"先生任은,亦是나 ~ 萬能`Talent,이십니다`如..
 多方面으로,調藝가 깊으시고 ~ 親和力이 豊富하신,先生任..
"冠岳山"의 紀行文을,感動으로 吟味했습니다!어릴的이,生覺나고..
"安養"에서 出生하고,國民學校時節에는 ~ 늘상,"冠岳山"으로 逍風을..
"항동기찻길"과 "푸른樹木園"도,즐感합니다!"빛"任!늘,健康+幸福하세要!^*^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불볕더위 건강관리 잘 하시고 계시지요?
저두요 가는곳 마다
대부분 젊은 날에 다녀 온 곳이라 옛추억을 곱씹으며
아리한 가슴으로 둘러보곤 합니다.
순간 젊음의 시간을 누려보기도 하지요.ㅎ
요것두 젊게 건강하게 사는 비결이 아닌 듯 합니다.
가까이에 이런 좋은 문화공간이 있음을 알게 되어 여간 기쁘지 않아요.
인터넷이 있어 누리는 행복입니다.
다녀와 나누는 행복 또한 큽니다. 이렇듯 다정한 답글도 주시니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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