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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산 자인사, 그리고 산정호수 둘레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08회 작성일 19-10-05 17:27

본문


산정호수 둘레길에서..2019.8.23.금


명성산 자인사, 그리고 산정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만난 풍경들
2019.8.23.금


그럼 호수 둘레길을 같이 걸어 볼까요?
시원한 호수바람이 행복을 안겨다 줄 꼬예요.
그 바람 덕분에
 "정말 행복하다 난 정말 행복하다." 요 말이 절로 나올겁니다. 하하하

먼저 자인사부터 둘러보시고 산정호수로 갈테야요
산정호수 옆에 자인사(慈仁寺)가 자리하고 있다.

명성산(鳴聲山) 자인사는 
태봉을 세운 궁예왕이 서기 901년 송악(松岳:개성)에 도읍을 
정했다가 5년 후(서기 905년)에 지금의 철원으로 도읍을 옮기고
국호를 태봉(泰封)이라 칭하고 연호를 수덕만세(水德萬歲)로 
개칭한 후,그의 휘하 부장이었던 왕건(877-943)을 시켜 후백제를 
공격했을때, 왕건은 산자수명한 이곳에서 산제를 지내고 꿈에 
현몽을 받아 승전했고, 훗날 궁예왕이 왕건의 군사에 밀리고 쫓겨 
지금의 명성산성(약 4-5km 전방에 산성이 현존함)에 진을 쳤을 때, 
이 곳 커다란 바위에다 제사상을 차리고 자주 기도를 올리던
'터'라하여 '잿터'라고 불렀다. 

뒷산을 명성산이라 한 것도
구만동이라는 고을 이름도 모두 이런 맥락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재를 올리고 기원하던 '터' 라하여 '잿터' 요.
궁예왕의 군사나 식솔들의 울음소리가 끊일 줄 몰랐다 하여 
명성산(鳴聲山)이요. 하염없이 철원쪽을 바라보며 눈물 흘리며 
시름에 잠긴 궁예왕에게 충신들이
"이제 그만 들어가십시오." 했다 하여 
그만이 구만으로 불려진 이름인 것이다.

왕건이 후삼국을 통일하고 고려 태조에 재위하자 이 곳에 조그만 
암자를 세우니, 그의 시호를 따서 절 이름을 신성암(神聖庵)이라 
명명하고 국태민안을 기원해 왔으나 300여 년이 지난 후 산불에 
의해 소실되자 충열왕 3년(1227년)에 다시 재건하고 암자 이름을 
왕건의 자호를 본따 약천암(若天庵)이라 했다.

그 뒤 거란 침입과 몽고 침략, 6.25 사변 등 수 많은 전란을 거치는 
동안 남북의 길목이 자주 전쟁터이며 혈전이었던 관계로 정확한 
문헌과 역사적 기록은 모두 소실되고 오로지 민가의 구전으로 
전하는 이야기와 성터만 남아 있었다.

1964년 5월 
김해공 스님께서 현지에 허물어진 축대와 옛 법당자리로 추정되는 
곳에 주춧돌 몇 개 나 뒹구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이 곳을 다듬고 
석고로 된 18척의 미륵불 입상을 조성한 후 13평의 조그만 암자를 
세우고 절이름을 자인사(慈仁寺)라고 명명 하였으니, 

그 의미는 미륵이란 말의 본뜻이 불가(佛家)에서 자비(慈悲)라는
말이고 궁예왕이 미륵세계를 구현코자함의 숭고한 정신을 받들고, 
慈仁이란 '仁' 자는 용서와 화해의 의미를 담고 있는 글자라 하여 
영계(靈界)에서나마 궁예왕과 태조 왕건의 "맺힌 악연(惡緣)을 
풀고 미륵세계를 구현하소서" 하는 기원의 의미로 
지어진 절 이름이었다. 

1993년 정영도 스님이 국민관광지에 어울리도록 
석고 미륵불이 서 계시던 곳에 '극락보전' 을 다시 짓고 
미륵좌불(彌勒座佛)을 새로 조성하여 오늘에 이른 것이다.

자인사는 
산정호수라는 명승지와 함께 기도도량으로 이름을 얻고 있다.
출처:네이버카페 성보풍수(https://cafe.naver.com/sungbopoongsu/506)


자인사입구

자인사(慈仁寺)는 김상수[법명 해공(海空)]가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동에 
창건하였다가 1964년 현 위치인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정리 71번지에 
약 5.4m[18척]의 석고 미륵불을 조성하면서 이전한 절이다. 

산정 호수 뒷산인 명성산(鳴聲山)에 자리한 자인사는 
명당의 상징이자 궁예와 왕건의 전설이 깃든 잿터 바위를 경내에 두고 있다. 

자인사라는 이름은 궁예의 미륵 세계를 상징하는 자(慈)와 영계에서나마 
궁예와 왕건의 화해를 기원하는 인(仁)을 합친 것이라고 한다. 
승려인 정영도가 1993년 극락보전을, 1998년 미륵 좌불을 조성하여 현재에 이른다.
-네이버 지식백과-










자인사 약사전


코스모스 한들한들~ 바람따라 흔들린다.


자인사 약수 한모금 드세요


잿터바위 














극락보전의 주련
極樂堂前滿月容 (극락당앞에 가득찬 달-부처-의 얼굴) 
玉毫金色照虛空 (옥호 금색-부처-이 허공을 비추네)
若人一念稱名號 (만약 사람이 명호만 부르기를 염원한다면)
頃刻圓成無量功 (잠깐동안에 헤아릴 수 없는 공적을 원만하게 이루리라)
依眞而住非國土 (부처님은 모든 나라에 상주하시며)
示現普身等一切 (널리 모든 이에게 보이시며 나타나신다)


해석
발가진 이여! 들려가라! 눈있는 이여! 보고가라!
용이 돌아다니다 물을 찾은 격에 삼길(三吉)육수(六秀)사신(四神)
팔장(八將)의 명당 중 명당이 여기에 있노라! 그대는 보지 못하는가! 
부처님의 위신력이 아니면 얻지 못할 지극히 보기드문 주밀명당을!
건곤간손(乾坤艮巽)방향에 모두 귀봉들이 짜여 있으니 거주자가 
귀히되는 사금신(四金神) 명당(明堂)이며 간병태정손신(艮丙兌丁巽辛)의 
방향이 병풍치듯 잘 둘러 싸였으니 육수(六秀)의 명처(明處)로다. 

금낭경(金囊經)에 이르기를
"남쪽이 정(丁)방향이 되고, 그곳에 귀봉이 있으면 이곳에 인연 가진자는 
극히 장수한다." 했거늘 
거기에 힘을 가하니 가히 팔장(八將)이 명혈(命穴)이라 하겠다.
"간(艮)방의 귀봉은 재보의 곳집이라" 했으니 재물 풍부의 명당중 
명당인지고! 가히 발자국에 묻어나는 흙도 아깝도다.

묘좌유향(卯坐酉向)에 건득경파(乾得庚破)하고 진용이 하강후(辰龍下降後)
묘(卯)에 입수(入首)하여 정좌(定坐)하니 앞의 호수는 신이 만들어 받치는
밥상과 같음이요. 옛날 사람들이 뒷산의 바위를 "와우형(臥牛形)이라"
부르게 된 것 또한 소나 말의 여물통(구시)에 비유함 이라니, 이는 호랑이가
깊은 산속에 듦과 같고, 용이 물을 얻음과 같도다. 장막을 두른 듯한 앞산은 
가히 붓으로도 그리기 어려운 섬세하기 비길 데 없는 조(朝)산의 귀봉(貴峰)
으로서  문신(文臣)과 재보(財寶)가 가득 쌓이는 격이요, 병풍을 친듯 하면서
힘차게 뻗어 내려온 뒷산은 무신(武臣)과 역사(力士)가 속출하는 것이로다.

도선국사(道詵國師)의 비기(秘記)에 이르기를 "전장후병(前帳後屛)은 문신
재보지격(文臣財寶之格)이요, 좌기우고(左旗右鼓)는 무장병권속출격
(武將兵權續出格)이라" 했다.- 앞 뒤산이 이곳처럼 장막을 친 듯하면
문신과 재물이 쌓이는 형국이요, 좌우 산이 이렇게 좌(左)쪽은 깃봉처럼 솟고,
우(右)쪽은 북통(鼓)모양 평편하면 무장(武將)과 역사(力士)가 속출(續出)하는
자리라고 했다. 전후좌우가 드센 듯 하면서도 안온하고 안온한 듯 하다 다시
웅비용약하니 반드시 이곳은 장래 많은 인물들이 나와 세상을 안위케 하는
정신적 지주처로 자리매김 하리라.

송왈(頌曰)!(게송을 지어 가로되)

분명! 이곳에 거주 하는자 극귀장건하며 이 혈에 치성 드리는 자
반드시 경사있되, 이곳에서 면학하는자, 필히 생기 얻어 급제할 
것이며, 이좌에서 정진하는 자 속성정각하리라.

-회고(回顧)-
덧없는 세월이라! 내 나이 벌써 84세(甲寅 : 1914년생)
풍수를 연구 한답시고 명산대찰을 쏘 다닌지 어언 62여개 성상(星霜), 명혈, 
태지, 대찰을 많이도 보고 강평도 많이 했노라. 허나 중찰(中刹)의 사찰로는
이런 대 명당을 일찍이 보지 못했으니, 국이 작은듯 하면서도 크고, 강한듯
하면서도 부드럽고, 흩어진 듯 하면서도 잘 짜여져 대 길지임에 틀림없다.
내 비록 미천하고 아는 것 많지 못하나, 이 터를 보고 기쁜 마음 감출길 없어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졸서 이나마 이 찬서를 남기노라.

불기 2541(1997 정축년)仲秋日
충청지관 최용명 합장


참 어여쁜 장미꽃 한 송이








자인사 사찰 관람을 마치고 산정호수로 이동


점심은..


















































이번엔 요쪽으로다 서 보세요.


나무들이 호수를 향해서..목 마른가?






















































































산정호수 둘레길(4km) 한바퀴 돌고 나니 기진 맥진이다.
그래도 흐뭇하다.
오늘 밤은 그냥 곯아 떨어질 것 같다. 
아름다운 호수와 예쁜 자인사 절에서 보낸 하루, 그 곳은 천국이 아니던가!
감사합니다.


찬란한 빛/ 김영희

추천2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김영희* 旅行作家님!!!
"咸陽"기행문,"龍仁" 기행문~10/5의,"산정호수"紀行文..
  擔아주신,歷史的인 探訪記를~感動으로,즐`感하였습니다`如..
  詳細하게 編輯해서,擔아주신 長文에~報答도 못해드리고,이렇게..
  風光을 볼때마다,지나온 世月의 痕迹을 되새기며~追憶에도,潛기고..
"찬란한빛`김영희"作家님!"가을"을,滿喫하시며..늘,"健康+幸福"하세要!^*^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가을이 무르익는 10월하고도 한 주가 지났네요.
물같이 흐르는 세월 앞에서 빠른 세월에 매번 놀라움입니다.
담아온 사진을 보시며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즐기시는 것 같아
내심 흐뭇하고 기쁩니다. 그리고 참 고맙구요.
저의 정성을 잘 보아주셔서예요.

다음에 보여드릴 사진들은
한중일러 크루즈 여행에서 담아 올
색다른 풍경과 여행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첫 접하는 선상여행이라 설레임과 함께 선상의 두려움 같은 것 등
묘한 감정들이 뇌리에 모여드네요.
편안히 잘 다녀오겠구요.
다녀와서 좋은 그림과 색다른 이야기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김영희* 旅行作家님!!!
"찬란한빛"任!드뎌,國內는 涉獵하시고~外國으로,挑戰을..
  잔뜩,期待를 하면서..두分의 無事旅行을,祈願드리옵니다如..
"김영희"作家님!"韓`中`日`露(러)" 크루즈`旅行은,몇泊`몇日이나..
"찬란한빛"任!海外旅行을,無事히 다녀오시고..늘,健康+幸福하세要!^*^

소슬바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십 수 년전에 봄 야유회 관광버스10여대 로
인솔하며 산정호수 다녀왔습니다
지금은 많이 변하였겠죠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건강하소서.....

함동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명성산 단풍]    /  함동진

급경사 명성산이 홍풍 곤룡포 두루고 위엄있게 서있어 오르는 이 순종뿐
 잉걸같이 타오르는 불길에 데이지나 않을지 화끈한 얼굴들 헉헉 소리만
 혹이나 불붙을 새라 온 몸에 졸졸졸 도랑물이듯 땀흘림이 가관이로다.

                                              (<명성산 단풍>  /  함동진)                 

 (시) 

[단풍]  /  함동진

나,

곱게 태어나
 예쁘게 살다가
 아름답게 가는 것.


(시)
단풍 ․2  /  함동진 

울 엄니,
아름다운 파노라마

 날려도 아름답고
 굴러도 아름답고
 쓸려도 아름답고

 올 때도 아름답고
 갈 때는 더욱 아름답다. 

 * 2005. 11.



(시)   
단풍 ․3  /  함동진 

나*,
그대를 사랑으로 기다리오니
 어서 오셔요

 폭풍한설 몰아치는 어려운 날 일지라도
 여기 낙원의 땅 평화로운 곳에
 보송보송한 안식처 짓고
 아늑함을 드리고자 하오니
 내 사랑 어서 오셔요

 한 닢도 남김 없는 떨굼으로
 아롱다롱 비단이불 고이 지어
 요단강 건느기 긴긴 밤 일지라도, 아니 영원토록
 나, 기꺼이 그대를
 감싸 드리리. 

 *나 : 우리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보혈. 
200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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