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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백운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만난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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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69회 작성일 19-12-1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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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백운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만난 풍경들 2019.12.9.월 오늘은 어디를 가서 건강걷기를 즐길까? 아 홈에서 그리 멀지 않은 의왕시 백운호수길로 가야겠다. 아침식사를 마치고 이일저일 집안일 마치고 마침 둘의 시간이 맞아 디카들고 길을 나섰다. 예전에 늘 그냥 지나치기만 했던 백운호수, 오늘은 그 푸른 호수로 가서 직접 걸으며 둘러보기로 했다. 점심은 호수 도로 주변마을에 위치한 '코다리 명가'로 갔는데 많은 차들이 이미 주차되어 있어 마침 잘 찾아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 호수둘레 데크길을 한바퀴 도는데 보통사람 1시간 거리를 우리는 머물기도 하며 둘러보고 사진담고 한껏 느긋하게 즐기다 보니 1시간 30분 걸렸다. 호수둘레길은 3km, 걸으며 즐기기에 무리없는 적당한 거리였다. 백운호수의 초겨울 풍경에 취하며 둘레길 한바퀴 돌다가 나무데크가 끊어지고 사이사이 흙길도 군데군데 있었다. 그 길은 사유지 구간으로서 2020년 공원조성시 탐방로를 연결하겠다고 쓰여 있었다. 우린 오히려 마을과 논이 있는 시골스런 그 흙길이 더 정감가고 좋았다. 내년 공원 조성되면 모든 것이 새로이 갖추어 질테니 또 다른 기대 걸어보며 백운호수의 싸한 공기를 마시며 시원한 하루를 보내고 왔다. 여기 그 풍경들을 오픈하며... 이렇듯 부부 함께 건강한 몸으로 자연을 즐길 수 있음과 또 그 풍경들을 보여 드릴 수 있음이 여간 고맙지 않습니다. 경기도 의왕시 학의동에 있는 백운 호수는 1953년에 준공한 인공 호수이며,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북동 쪽의 청계산과 남동쪽의 백운산, 그리고 서쪽의모락산이 만나는 지점에 약 25만평의 평지가 있는데 그 중 11만평이 백운호수입니다. 이호수는 원래 농업용수의 원할한 공급을 목적으로 조성 되었으나 그후 주변의 수려한 경관, 맑은공기 그리고 잘 정돈된 대형주차장과 호수 순환도로로 인해 의왕시민은 물론 인근 수도권 시민의 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백운호수에서는 라이브 카페, 수상스키, 각종전문 요리를 즐길수있으며 백운호수를 따라 개설된 호수순환도로는 데이트코스는 물론 라이브코스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특히 백운호수의 자랑인 라이브 카페는 각종 커피에서 부터 희귀차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색다른 차맛을 느낄 수 있으며, 차와 함께 더불어 유명가수들의 라이브 음악은 차를 마시는 즐거움을 한층 더해줍니다. *백운호수 홈페이지에서 옮김 백운호수 생태탐방로 개요 경기도 의왕시 학의동 337-4 일원 순환산책로 조성: L=3.0Km, B=3.0m 보도교량: 1개소(아치트러스교 L=55m) 쉼터조성: 3개소 사업기간: 2017.7월~ 2018. 8월 (순영이와 분이의 사랑 이야기) 태고의 때 묻지 않은 흰 구름이 걸려 가히 신선이 놀다 갈 호수가 있었으니 백운호수라 물길 따라 호계 하천이 있고 호랑이가 출몰하는 호계(범계), 깊은 계곡에 역적으로 몰려 내려와 사는 청년 순명과 할아버지가 약초를 캐며 살았다. 호수 아래 끝없이 문전옥답이 펼쳐진 평촌벌에 천석 지기 최부자집에 오빠들과 분이가 살았다. 따사롭던 어느 봄날 분이는 오빠들과 포일(백운천 첫 번째 나루터)에서 배를 타고 청계천과 학의천을 따라 봄놀이를 했다. 어느 날 지지대 넘어 김 참판 댁에 다녀와 분이를 시집보내겠다는 아버지 말씀에 울음을 달래러 호수에 올라 우수에 찬 눈빛의 청년 순명과 마주친다. 둘은 가끔 배를 타고 사랑을 속삭이던 중 분이 아버지가 알게 되어 강제로 시집을 간다. 순영은 세월이 흘러 왕족의 신분을 찾아 왕이 되어 추억을 회상하며 의로운 왕이 살았던 동네를 의왕, 맑은 하천을 청계, 배를 매었던 곳을 포일 아름다운 붓꽃 천지 마을을 내손이라 칭하게 되었다 (지역주민이 만든 지명 설화) 의왕시 백운호수(白雲湖水)는 경기도 의왕시 학의동에 있는 저수지이다. 1953년 9월 준공되어 농어촌정비법에 의한 농업기반시설로 관리되고 있으며, 시설관리자는 한국농어촌공사이다. 원래 안양시 평촌 지역에 농업 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만들었으나, 1990년대 평촌신도시 개발로 저수지 기능을 상실하고 관광시설로 이용하고 있다. 2019년 호수 남쪽에 의왕 백운지식문화밸리 도시개발에 맞추어 광청 종주길까지 이어지는 생태탐방로 데크, 마리나 등의 시설정비를 했다. 호수 북쪽에 공영주차장에서는 매년 가을 의왕 백운 예술제 축제가 열린다. 백운호수 데크 둘레길 돌다가 배에서 꼬르륵 소리에 점심부터 해결차 들린 '코다리 명가' 맛집이다. 자동차가 눈에 띄게 많이 주차되어 있어 맛집임을 직감했다. 코다리 1인 만냥, 별도로 돌솥밥 1인 3천냥(합 1인 13,000냥) 우린 2인분 26,000냥이다. 메뉴가 여러가지로 가장 기본메뉴이다. 다리 아프세요? 그럼 여기서 잠시 쉬어 가세요. 둘레 길 곳곳에 이처럼 쉬어가는 쉼터가 있어요. 물이 얼어 있다. 참새떼들이 후르륵 날아가는데 땅색과 비슷하여 잘 안 보인다. 남루한 허수아비 춥겠다. 한쪽 팔까지 벗겨져 더 춥겠다. 허수아비.1 / 이정하 혼자 서 있는 허수아비에게 외로우냐고 묻지마라 어떤 풍경도 사랑이 되지 못하는 빈 들판 낡고 해진 추억만으로 한 세월 견뎌왔느니 혼자 서 있는 허수아비에게 누구를 기다리느냐고도 묻지마라 일체의 위로도 건네지 마라 세상에 태어나 한 사람을 마음 속에 섬기는 일은 어차피 고독한 수행이거니 허수아비는 혼자라서 외로운 게 아니고 누군가를 사랑하기에 외롭다 사랑하는 그만큼 외롭다... 데크가 안 된 길은 사유지 구간이다 2020년 공원조성시 탐방로를 데크길로 연결하겠다고 쓰여 있는데 우리 이런 길이 고향에 온 듯 시골스럽고 더 흥이 난다. 다시 데크길로 뚜벅이다. 아 서쪽으로 기우는 햇님이 우릴보고 나무가지 사이로 눈부신 황금얼굴 내밀며 반갑다 방긋이다. 호수로 물이 흘러 들어가고 있다. 연탄 한 장 / 안도현 또 다른 말도 많고 많지만 삶이란 나 아닌 그 누구에게 기꺼이 연탄 한 장 되는 것 방구들 선들선들해지는 날부터 이듬해 봄까지 조선팔도 거리에서 제일 아름다운 것은 연탄차가 부릉부릉 힘쓰며 언덕길을 오르는 거라네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알고 있다는듯이 연탄은, 일단 제몸에 불이 옮겨 붙었다 하면 하염없이 뜨거워지는 것 매일 따스한 밥과 국물 퍼먹으면서도 몰랐네 온 몸으로 사랑하고 한 덩이 재로 쓸쓸하게 남는 게 두려워 여태껏 나는 그 누구에게 연탄 한 장도 되지 못하였네 생각하면 삶이란 나를 산산이 으깨는 일 눈내려 세상이 미끄러운 어느 이름 아침에 나 아닌 그 누가 마음 놓고 걸어갈 그 길을 만들 줄도 몰았었네. 나는 반쯤 깨진 연탄 / 안도현 언젠가는 나도 활활 타오르고 싶은 것이다 나를 끝 닿는 데까지 한번 밀어 붙여 보고 싶은 것이다 타고 왔던 트럭에 다시 실려 돌아가면 연탄, 처음으로 붙여진 나의 이름도 으깨어져 나의 존재도 까마득히 뭉개질 터이니 죽어도 여기서 찬란한 끝장을 한번 보고 싶은 것이다 나를 기다리고 있는 뜨거운 밑불 위에 지금은 인정머리없이 차가운, 갈라진 내 몸을 얹고 아래쪽부터 건너와 불이 옮겨 붙기를 시간의 바통을 내가 옮겨 받는 순간이 오기를 그리하여 서서히 온몸이 벌겋게 달아오르기를 나도 느껴 보고 싶은 것이다 나도 보고 싶은 것이다 모두들 잠든 깊은 밤에 눈에 빨갛게 불을 켜고 구들장 속이 얼마나 침침한지 손을 뻗어보고 싶은 것이다 나로 하여 푸근한 잠 자는 처녀의 등허리를 밤새도록 슬금슬금 만져도 보고 싶은 것이다 너에게 묻는다 / 안도현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오른쪽 나무를 보면 까치집을 짓는 중인가 보다. 까치 드나드는 구멍이 희미하다, 코다리 명가 맛집이 멀리 보인다. 우리애마는 거기에서 우릴 기다리고 있다. 털보애견이 또 우릴 반기네요. 찾아 보세요. 찬란한 빛/ 김영희 ☞ 길안내 •지하철(4호선):인덕원역 2번출구로 나와서 농업기반공사쪽(성남방향) 30분에한 대씩 백운호수행 마을버스 이용 •자가용:사당-인덕원 사거리(성남방향으로)-백운호수(14km, 25분간 소요) •마을버스:인덕원사거리-백운호수(배차시간 30분간격, 15분간 소요) 백운산 백운산 사진 글: 백운호수 홈페이지에서 옮김 경기도 의왕시의 백운저수지의 뒷산인 해발 567m의 산으로 서울에서 가까워 찾기쉬운 산입니다. 백운호수에서 산행할 경우 임도를 이용한 한적한 산행도 가능하며, 남서쪽 광교산, 그리고 북쪽 바라산과 능선상에 이웃하고 있어 연결산행도 가능한 산입니다. 주능선길은 산행하기에 좋으며 소나무가 많고, 백운호수에서 백운산을 오르는 길은 크게 세갈래로 나뉘는데 저수지 남쪽 끝의 삼거리에서 남쪽 솔밭으로 올라가는 길과, 이곳에서 좀더 지나간 곳의 계류를 건너는 곳에서 우측으로 열리는 마을, 좀더가서 오르막길이 시작되면서 계류를 건너자마자 우측으로 이어지는 북골마을길입니디. 첫번째 것은 임도를 이용하여 고분재 남릉에 오르는것이고, 둘째는 고분재로 직접 오르는길이며, 세번째는 바라산재로 오른후 바라산과 백운산을 연결산행하는 코스입니다. 특히 첫 번째 코스는 임도 중간에 정상으로 더 빨리 오르는 이정표가 세워져있으므로 임도를 끝까지 걷지 않아도 되지만 서울 근교에 있는 산중에서 이처럼 임도를 이용하여 한가한 산행을 할 수 있는 곳이 없기 때문에 이 산의 임도를 걷다보면 마치 경기도의 깊은 산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사진은 첫 번째 코스중 학의동교회 부근에서 찍은 백운산 전경이다. 10시방향의 봉우리가 정상이다.
추천3

댓글목록

한남주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남주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e ! 님  --------
  은은한 음원과 잘 어우러진 경관입니다
  우리네들의 원천이기도 한 들녘에서 ---
  고정시킨 내 눈동자는 반짝거림 지나서
  스르르 촉촉히 젖어들었답니다

*가을을 머금은 갈대?의 꽃대는
 모두 다~~털보강아지 입니다

*조용히 묵어 갑니다
*찬란한빛e 님에게-----
  아차~~추천도 함께~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반가운님께서 오셨습니다.
모습은 알지 못하지만 남기신 글 속에
아름다운 모습이 어른거립니다.

다른 여러분 게시물에서도 답글을 읽곤 했는데
늘 보통정성이 아니심을 느끼곤 했지요.
촉촉히 내려 앉으신 그 정성에 제 마음도 촉촉해 집니다.
참 좋은 하루를 맞이 합니다. 덕분으로...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e`김영희* 旅行作家님!!!
  제가 居住하는,"水原"의 咫尺인~"의왕"의,"白雲湖水"에..
"白雲湖水"는,"水原의 광교山"과 더불어~有名`觀光地입니다..
  本人이 水原市廳에,勤務할 當時와~退職이후에도,자주`가는곳..
"湖水의 뱃놀이"와,"둘레길`散策"~"淸溪山"등반도,無難한 곳예여..
"高級食堂"과 ,演藝人(가수等)들이 出現하는~"Cafe"도,興이납니다..
"Humour`房"의 熱血`Pan이신,"한남주부"任께서~枉臨하셔,"댓글"을..
"김영희"作家님!&"한남주부"任!"己亥年`마무리"하시고..늘,健安하세要!^*^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우리 안박사님께서 자주 노니시던곳을
저희 부부가 노닐다 왔군요.
관광지 맞습니다. 참 좋고 아름다웠어요.
오늘아침도 정성어린 답글을 읽으며 감사드립니다.
추운겨울 몸 따습게 하시고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e/김영희* 旅行作家님!!!
  郎君님과 함께,즐겁게 노닐다 가셨다니~感謝합니다`如..
  다음번 訪問하실때엔,湖水街의 食堂에서~"오리`백숙",드세요..
  湖水를 바라보며,맛난飮食을 드시면서~郎君님과 함께,멎진 追憶을..
"김영희"作家님!本人은 貴任의,熱血Pan 입니當!늘,"健康+幸福"하세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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