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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걷기좋은 길도 걸으며 건강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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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92회 작성일 18-01-20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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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구상, '걷기 좋은 길'에서 해볼까…아리바우길등 9곳


출처:http://boomup.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19/2018011901280.html
입력 : 2018.01.19 11:30
길에는 사연이 깃든다. 길은 마음과 마음을 잇는다.

새해는 길에 대한 열망이 좀 더 다르다. 
2월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면서 우리나라 길은 세계로 열려있다. 
동시대 현대인이 나아가야 할 길, 그 길은 열망과 열정을 발돋움할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18년, 새해 1월 '걷기좋은 여행길' 9곳을 선정했다. 
가족과 연인과 함께 길을 걸으며 올 한해 구상을 해보면 어떨까.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조성된 '올림픽 아리바우길'과 
국민가수 김광석을 기념해 조성한 대구의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등이다. 
추천 길은 '두루누비(durunubi.kr/)'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올림픽 아리바우길 7코스

◇올림픽 아리바우길 7코스(강원 강릉시)

이 길의 다른 이름은 '어명 받은 소나무길'이다. 
이 길을 따라 자생하는 금강송이 궁궐과 사찰을 짓거나 보수하는 데 사용되는 귀한 소나무였기에 
조선 시대 왕실에서 벌목을 금하며 까다롭게 관리한 데서 유래한 별칭이다.

11.7㎞를 걷는 동안 귀하디귀한 소나무가 지속해서 등장한다. 오히려 '잡목'이 반가울 정도다.
끝도 없는 소나무 숲길을 거닐며 자연스레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무술년 한해를 어떻게 맞이할지 생각해보자. 


▲ 평화누리길 3코스 한강철책길

길 중간쯤에는 지난 2007년 광화문을 복원할 때 사용한 
금강소나무를 베어낸 그루터기와 그 자리에 세운 어명정(御命亭)을 지난다.
소나무가 한국인에게 얼마나 소중한지를 새삼 느끼며, 
선조들은 글과 그림을 통해 이 나무를 그렇게 칭송했구나 싶어지는 길이다.

경로 : 보현사 버스 종점~보현사 입구~어명정~술잔바위~명주 군왕릉
거리 11.7㎞, 소요 5시간, 난이도 보통
강릉시 관광과 033-640-5126, (사)강릉바우길 033-645-0990

◇평화누리길 3코스 한강철책길(경기 김포시)
애기봉 입구 가금리를 출발해 마근포리, 후포리를 거쳐 
전류리포구에 이르는 17㎞ 걷기 길이다.


▲ 두물머리길 1코스 두물머리 물래길.

가금리를 지켜온 멋진 느티나무 고목을 시작으로, 고려 말, 조선 초 문신으로 
대사헌, 이조판서 등 요직을 두루 거친 박신이 심은 향나무, 야트막한 산과 골을 
지나며 만나는 맑고 건강한 시골 풍광이 전반부를 차지한다.

후반부에 한강 하구를 지키는 해병 군부대와 한강 철책이 나타나 
한국이 분단국가라는 현실과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한다.
드넓은 김포평야가 펼쳐진 후평리를 지나는 동안 다양한 겨울 철새들을 살펴볼 수 있다.

경로 : 애기봉 입구~금성초교~후평리 철새 도래지~석탄 배수 펌프장~전류리 포구
거리 17㎞, 소요 4시간30분, 난이도 쉬움
김포시청 문화예술과 031-980-2482

◇두물머리길 1코스 두물머리 물래길(물소리길 1-1코스)(경기 양평군)
자연과 생태가 살아 꿈틀거리는 예쁜 길. 길도 예쁘지만 이름도, 강물도 예쁘다. 
겨울에는 더욱 로맨틱하다. 1990년대 인기 있었던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라는 책에 
"이곳에 가서 감동하지 않는 사람과는 사귀지 말라"는 팁이 있었을 정도다.


▲ 평화누리길 11코스 임진적벽길.

'두물머리'라는 이름은 
북한강과 남한강의 큰 물줄기 둘이 머리를 맞대는 곳이라 해서 붙었다. '
양수(兩首)'라는 한자 이름보다 더욱 정감 있다. 
두물머리는 풍광이 빼어나 오래전부터 데이트 코스와 출사 장소로 인기가 좋다.
  
경로 : 양수역~세미원~배다리~상춘원~두물머리 및 두물경~양수리 생태공원
~남한강 자전거길~건강 생태마을(양수1리)~양수역
거리 7.1㎞, 소요 3시간, 난이도 쉬움
양평군청 관광기획팀 031-770-2068

◇평화누리길 11코스 임진적벽길(경기 연천군)
평화누리길 총 12개 코스 중 11번째 코스에 해당하는 임진적벽길은 
고려 왕실의 왕과 충신들을 모신 숭의전으로부터 시작한다.

이 길은 일곱 번째 국가지질공원으로 등재된 임진강 동이리 주상절리의 장엄한 수직 절벽을 
곁에 두고 걷기도 하고, 고구려 때 임진강변에 지은 여러 보루를 잇는 숲길을 걷기도 한다.



▲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4코스 호미길.

후반부에는 한겨울에도 따스함이 스며있는 경기 연천군 허브빌리지를 들러볼 수도 있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홍수 방지 목적만으로 세워진 군남 홍수조절지 부근에서 길이 마무리된다.
경로 : 숭의전지~당포성~주상절리~임진교~허브빌리지~군남 홍수조절지
거리 19㎞, 소요 5시간30분, 난이도 보통
연천군청 문화관광체육과 관광팀 031-839-2061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4코스 호미길(경북 포항시)
포항 장기반도 끄트머리에 자리한 호미곶은 한반도를 '호랑이(虎)' 형상으로 볼 때
 '꼬리(尾)' 부분에 해당해 붙여진 이름이다.

한반도 남쪽 해돋이 명소로 꼽혀 새해가 되면 전국 각지에서 여행객이 몰려든다. 
호미곶 해맞이광장을 비롯해 국립등대박물관, 대보항 포구 등 볼거리도 많다.
시종 해안을 끼고 걷는 길로 동해에서 불어오는 시린 바닷바람을 맞으며 걷는 맛이 
남다르다. 약 5㎞ 평탄한 길로 남녀노소 누구나 걸을 만하다.

경로: 대동배3리 방파제~월포 서상만시비~호미숲 해맞이 터~독수리 바위~구만2리
~구룡포수협~호미곶 위판장~호미곶파출소~호미곶 해맞이 공원


▲ 대구 중구 골목투어 4코스 삼덕 봉산 문화길.

거리 5.3㎞, 소요 2시간, 난이도 보통
포항시청 관광마케팅팀 054-270-2371, 포항시청 민원콜센터 054-270-8282

◇대구 중구 골목투어 4코스 삼덕 봉산 문화길(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대구 중구)
대구광역시 중구는 조선 시대 경상감영이 설치됐던 곳이다. 
오랜 역사를 가진 지역답게 문화유산이며, 골목마다 녹아있는 이야깃거리가 아주 많은 곳이다.
중구에서는 이런 문화자산들을 엮어 '중구 골목투어'라는 답사 여행길을 만들었다. 
경상감영길, 근대문화골목, 패션한방길, 삼덕봉산 문화길, 남산 100년 향수길 등 모두 다섯 코스다.

그 중 삼덕봉산 문화길에서는 서른셋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영원한 가객 김광석을 만날 수 있다. 
김광석을 그리는 사람들이 만든 짧은 골목길, 그들은 그 골목길에 '김광석 다시 그리기길'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골목 입구에서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광석이 오빠'가 기다린다.


▲ 얼쑤옛길 동래읍성 뿌리길.

경로 :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삼덕동 문화거리~김광석 다시 그리기길, 방천시장
~봉산 문화거리~대구 향교~건들바위 역사공원
거리 4.95㎞, 소요 2시간50분, 난이도 쉬움
대구 중구 관광자원과 053-661-2624

◇얼쑤옛길 동래읍성 뿌리길(부산 동래구)
동래읍성 뿌리길은 부산 지하철 수안역에서 
동래시장을 지나 동래읍성 북문에 이르는 약 2.3㎞의 길이다.

대부분 도심을 지나는 길인데 동래 장관청, 만세거리 표석, 동래부 동헌, 송공단, 복천동 고분군, 
복천박물관, 동래읍성 역사관, 내주 축성비, 동래읍성 북문 등 역사 유적지가 많다.
생기와 활력이 동래시장에서 기운찬 생활의 힘을 느껴볼 수 있다. 
걷는 거리가 2.3㎞ 정도밖에 안 되지만, 역사 유적지와 동래시장 곳곳을 돌아보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경로: 동래읍성 임진왜란 역사관~동래 장관청~동래시장~동래부 동헌~송공단
~부산 복천동 고분군~복천 박물관~동래읍성 역사관~장영실 과학동산~동래읍성 북문


▲ 울산 대왕암 솔바람길.

거리 2.3㎞, 소요 1시간, 난이도 매우 쉬움
부산 동래구 문화관광과 문화재계 051-550-4082

◇울산 대왕암 솔바람길(해파랑길 8코스 일부 구간)(울산 동구)
길은 해파랑길 8코스 일부 구간이다.

대왕암 공원 입구 주차장에서 시작해 등용사, 대왕암 공원 오토캠핑장,  
몽돌해변, 대왕암, 고이(대왕암 공원 북쪽 해안가에서 가장 높은 바위 절벽), 
넙디기(대왕암 공원 북쪽 해안 갯바위 중 가장 넓은 곳), 
우거진 송림에 난 길을 지나 일산해수욕장에 도착한다.

경로 : 대왕암 공원 잔디광장~등용사~오토캠핑장~몽돌해변
~해맞이 광장~대왕암 공원 북측해안~일산 해수욕장
거리 4.1㎞, 소요 2시간, 난이도 보통
동구청 관광과 052-209-3363, 대왕암공원 052-209-3738


▲ 구불길 7코스 신시도길.

◇구불길 7코스 신시도길(전북 군산시)
길은 세계 최장 방조제인 새만금 방조제로 육지화한 신시도를 한 바퀴 둘러 걷는 길이다.
월영산에서 내려다보는 고군산군도 풍광은 '서해의 다도해'라는 별칭이 아깝지 않은 절경을 드러낸다.

월영산 이후로는 각 산의 언저리 둘레길을 걷게 돼 있으나 체력과 등산에 모두 자신 있다면 
대각산과 199봉으로 이어지는, 고군산군도 명품 조망 명소를 모두 아우르며 걸어볼 수 있다.

경로: 신시도 주차장~몽돌 해수욕장~해안테크~한전 부지~논갈림길
거리 12.3㎞, 소요 5시간, 난이도 보통




찬란한빛/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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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전처럼 다니지 못해 이렇듯 인터넷 세상에서 기행을 즐겼습니다.
이렇게 더러는 좋은 여행지를 발견하면 보여드리렵니다.
걷기 좋은 길..
그 중에서 울산 대왕암 솔바람길을 메모링으로 가 보려합니다.
많이 걸으세요. 넘어는 지지 마시고요. 그러면 심신이 튼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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