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촌에서 접한 몽골민속예술, 그리고 그 이야기들을 사진으로.. > 여행정보/여행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여행정보/여행기

  • HOME
  • 지혜의 향기
  • 여행정보/여행기

  ☞ 舊. 여행지안내

     

여행정보 및 여행기를 올리는 공간입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 게시물을 퍼가는 경우 게시자에게 간단한 인사말 을 남겨주세요^^

몽골촌에서 접한 몽골민속예술, 그리고 그 이야기들을 사진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516회 작성일 18-05-27 12:57

본문


eclin 영상作 '구름등기소/김선근' 시마을 전문영상시 방에서 옮김 몽골촌에서 접한 몽골민속예술, 그리고 그 이야기들 2018년 5월26일 토요일 올해도 어김없이 경기도 남양주 수동면에 위치한 몽골촌에서 민속예술공연을 관람하고 왔다. 쾌청한 날씨에 아침 일 마치고 예정없이 벌떡 일어나 홀로 다녀 온 나들이었다. 초창기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즐기는 몽골민속공연이다. 공연진과의 기념촬영 또한 이처럼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남겨두곤 그날을 늘 추억하곤 한다. 청량리 롯데프라자 앞에서 10시 20분 '330-1' 버스에 오른다. 2시간 10분 소요로 남양주 수동면 몽골촌에 도착한다. 중간중간에 승차객들은 모두 내리고 나를 포함 두사람만이 남아 몽골촌에서 하차했다. 매표소에서 2시30분 민속예술공연 입장권만 1장 매표다. 공연시간까지는 2시간정도 남아 풀밭 벤취에서 준비해 간 김밥과 커피로 속을 채운 뒤 뜰과 전시관등 여기저기 둘러보니 시간이 후딱 지나 공연시간이 임박해 왔다. 민속예술 공연장 옆에 위치한 마상공연장에서 관람을 마친 관광객들이 모여들여 공연장이 제법 채워졌다. 공연모습들은 아래에서 만날 수 있다. 바로 아래 사진들은 공연을 기다리는 동안, 몽골촌 뜰의 전시물과 전시관 내부를 관람하면서 담은 사진들이다. 오랜기간을 해마다 찾아와 둘러보다보니 몽골문화와 예술을 몽골에 직접 가지 않아도 실제로 가 본 듯한 착각이 일기도 했던 날이었다. 봐도 봐도 흥미로운 문화와 민속예술공연이다. 여기에 상세히 담아온 사진을 펼치며 꾸미는 동안 다시 그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본다. 몽골문화촌은 1998년 10월 남양주시와 몽골 울란바토르시 양도시간에 우호 협력을 체결하고 남양주시에서 2000년도부터 몽골유물전시관을 비롯하여 징기스칸 후예들이 선사하는 민속, 마상공연과 몽골전통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탐스럽게 피어있는 붉은 작약꽃이 뜰을 화사하고 아름답게 장식해 주고 있다. 게르 내부에 전시된 전시물들을 살핀다. 몽골민속전시관 몽골촌 건너편에 '내고향' 음식점이다. 몽골촌 건너편엔 숙박시설도 있다. 마상공연장 휴관일 : 매주 월요일 (공휴일인 경우 익일 휴관) 공연이 시작되기전 공연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직접 담은 내 모습도 걸어두며... 사회자의 약간 어눌한 듯한 우리말 진행이 매력으로 귓가에 맴돈다. 밝고 예쁜모습에 바라보는 내마음도 밝아짐이니... 독특한 제스츄어와 열정의 연주와 굵직한 허미음에 빨려 들기도 했다. 열정의 공연관람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또 빼 놓을 수 없어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초여름으로 가는 봄의 끝자락에서 먼길 달려와 몽골 민속문화를 접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나니 이리도 몸과 마음이 개운한 것을.. 날씨도 화창하게 받쳐 준 아름다운 봄날을 몽골촌에서 화사히 잘 보내고 왔다. 올 때는 지하철 이용하려고 마석역에서 내렸다. 힐링콘서트가 한창 진행중이었다. '그리운 금강산' 귀가길에 받은 보너스.. 한참을 서서 감상했다. 마석역에서 문산행 지하철을 타고 용산에서 내려 다시 1호선타고 노량진에서 하차 9호선 타고 집으로 무사히 오니 서향으로 기우는 햇님도 내게 방긋댄다. 얼떨결에 다녀 온 일일나들이에 행복감을 한가득 안고 왔다. 감사한 하루다. 사진 글: 찬란한 빛/김영희 몽골 민속예술 출연진과 기념촬영
추천0

댓글목록

Total 270건 1 페이지
여행정보/여행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70 아름다운Lif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1-20
269 아름다운Lif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0 01-20
26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1-14
26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1-04
26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1-03
26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1-02
26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12-29
26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12-29
26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 12-14
26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12-13
26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 12-05
259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 12-03
25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0 11-04
25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 10-26
25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 10-25
25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 10-25
25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 10-25
25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 10-25
25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 09-17
25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 09-11
25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 08-22
249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 08-21
24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 08-19
24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 08-15
24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 08-14
24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08-14
24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 08-13
24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0 08-12
24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 06-10
열람중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 05-27
24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 05-23
239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 05-18
23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 05-18
23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 05-18
23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 05-18
23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 05-18
234 아름다운Lif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 05-07
23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 04-29
23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 04-23
23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 04-10
230 도일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 03-23
229 도일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 03-23
22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 03-09
22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 03-04
22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 03-01
22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 02-28
22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 02-26
22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 02-25
22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 02-22
22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 0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