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을 송년문학축제에서 안겨 준 꽃다발의 행복을..감사합니다 > 여행정보/여행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여행정보/여행기

  • HOME
  • 지혜의 향기
  • 여행정보/여행기

  ☞ 舊. 여행지안내

     

여행정보 및 여행기를 올리는 공간입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 게시물을 퍼가는 경우 게시자에게 간단한 인사말 을 남겨주세요^^

시마을 송년문학축제에서 안겨 준 꽃다발의 행복을..감사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365회 작성일 18-12-03 06:56

본문


인터넷 사이트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대표인 
양현근시인님의 '겨울바다' 시를 영상과 함께 감상하며.. 
얼마전에 온세상을 하얗게 덮은 첫눈이 생각난다. 


시마을 송년문학축제에서 행복을 안고 돌아 온 날의 기쁨!
2018.12.1.일. 12시
동작구 대방동에 위치한 여성 프라자에서

겨울이 시작되는 12월 1일 첫날 주말이다.
10년도 넘게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을 매일 드나들며 
여행기방에 터를 잡고 행복을 쌓아 온 시마을 송년문학축제에서 
행복을 건네받고 그 행복의 노래를 이야기 한다.


생각지도 못했던 너무도 예쁜 꽃다발과 상품을 건네 받았다.

이것은 지난 4월,
진천 조명희 전국시낭송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축하의 꽃다발과 상품이었다.
잊혀진 지난 이야기들이 새롭게 이 꽃다발 한송이 한송이 꽃에서 다시 피어난다.

생애 참으로 영광스러웠던 그 봄날이 
다시금 시마을 송년 문학축제에서 생생한 꿈처럼 다시 살아난다.

올 한해 좋은 일들이 꼬리를 이으며 생기더니 
연말에 또 이런 기쁨을 안으니 
가슴이 부풀어 오르면서 행복이 내 안에 가득 차 오른다.

결국 우리 열린시서울 박종래회장님과의 인연이 아니였다면 
결코 일어 날 수 없는 일이었음을......
인생 후반부 이모작으로 전문시낭송가의 입지를 굳건히 해 주신 
박종래회장님께도 이 게시물을 통해 감사드립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꽃다발 한 아름 안았으니 
돌아오는 내년 한해도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

그 좋은 일은 첫째가 건강이다.
건강해서 이룰수 있는 일이었다.
올해 같은 건강을 내년에도 내려 주시옵소서 두손을 모으며 기원도 한다.

하단은 그날의 사진 몇점을 올리며 두고두고 추억하련다.
충무로 우리 열린시서울을 거쳐 간 낯익은 낭송가님들의 모습이 반가움으로... 


송년 문학축제에서 안겨 준 참 귀하고 예쁜 꽃다발이다.
집으로 고이 안고 와서 꽃다발 장식종이를 벗겨 내고 유리 꿀병에 물을 담아 꽂아 
식탁에 올려 놓으니 집안이 온통 꽃향으로 채워지며 꽃처럼 예쁜 집이 되었다.


꽃 장식한 종이를 벗겨 투명 유리병에 두르고 리본을 장식하니 이렇게 한 작품이 나왔다.
꽃다발과 상품을...


시마을 전문시낭송협회 아름다운 회원들의 기념 촬영
여긴 울 박종래회장님을 거쳐 간 낯익은 얼굴들이 보이지요.
박은경 낭송가도 보이고 손은숙 낭송가등..여러분 보입니다.
박종래회장님의 듀엣 짝꿍 조정숙낭송가님(시마을 전문낭송협회 부회장) 외 많은 분들이 속해 있지요.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시마을) 포토방 회원님들과 일부 시인님 기념촬영
필자 오른편 시마을고문 최정신시인님, 그 옆은 시마을 운영회회장 김선근시인님
뒷편왼쪽으로 시마을대표 양현근시인님

시마을 고문이신 최정신시인님과 다정한 포즈


좌측부터 시마을 총무국장조경희시인 중앙 필자 우측엔 시마을 사무처장 허영숙시인
시마을 주역인 젊고 아름다운 시인님과 포즈




토마토와 시마을 공동주최 제1회 시낭송대회에서 
당당 대상받은 박은경낭송가(박종래회장님의 애제자)의 모습도 보이고
그 옆으로 손은숙시낭송가가 나란히 앉았는데 머리 윗부분만 보이지요.




시마을 회원이신 안박사님과 담소를..


시마을 전문시낭송협회 남기선회장님과 정겨운 포즈


왼쪽으로 여름에 민속극장에서 같이 공연했던 조영기 시낭송가, 
그 안쪽으로 시낭송가 조정숙부회장님, 그리고 오른쪽 낭송가님은 초면이라서..


좌측엔 홍성례낭송가님, 그 좌측 뒷편엔 김주희낭송가님



포토작가님들과 한 테이블에서..
좌측부터 숙영작가님, 저별은 포토겔러리방 운영자님, 그리고 메밀꽃산을님, 김영희(右)


포토에세이방 효녀 와 그 어머님(해정) 좌측으로 필자 
항상 모녀간의 밀착동행의 훈훈한 모습, 아름다운 그림입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찬란한 빛/ 김영희 드림





추천0

댓글목록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나 감사해서..
그 감사함을 게시물 작성해서 제가 속해있는 열린시서울 낭송회
게시판에 올렸다가..
우리 시마을에도 올리며 감사를 표하고 싶었는데
우리 시마을 전문영상작가협회 회장님이신 야생화작가님의 사진을 모아서
한 게시물을 작성해서 마땅하게 게시할 방이 없어
여긴 성격이 다르지만 이곳에 올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했던 날의 화려한 그림과 함께 오래 추억하려합니다.

특히나 애정으로 챙겨 주셨던
前 시마을 운영회회장 김선근시인님의 각별한 챙겨주심이 있었기에..정말 감사하답니다.
前 전문시낭송협회 회장을 하셨고 현 시마을 수석부회장 향일화낭송가님의 홍보는 눈물나게 고마웠구요.
울 시마을 사무처장 허영숙시인님의 챙겨주심 또한 감사했습니다.
이 모두가 시마을이란 큰 마당이 있어 가능했기에
우리 시마을 대표 양현근시인님께 우선 깊은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그 수고로움 마다않으시고 사진을 남겨주신 전문영상작가협회 회장님이신
야생화작가님께도 큰 감사드립니다.
함께 축하해주신 시마을회원 여러분들의 따뜻한 기운이 있어 더욱 행복했던 날이었습니다.
새해에도 모두 건강해서 건강한 몸으로 다시 만나길 소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앤 해피뉴이어!

찬란한 빛/ 김영희드림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포토에세이방 운영자이신
물가에아이님 사진 몇점 더 보충하니
게시물이 좀더 풍성해 보입니다.
물가에아이님, 멋지게 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 두며 추억하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빛님 살째기 건너 와 봤습니다
역시 잘 꾸며 놓으셨네요
늦게 배운 낭송이 빠르게 성장 하셔서 대상까지 받으시고
그 열정과 실력에 늘 감동입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빛님~
겨우내 건강 잘 챙기시어 감기도 친하지 마시고 예 건강 하시길 빕니다~!!^^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째기 오신 고마운 물가에 아이님
축하의 사진
넘 멋지게 찍어 주어 너무 고마워서 시방 죽어요. ㅎ
특히나 꽃다발 안고 찍은 독사진은 명품사진인 듯.
행복안겨 준 물가에님 큰 감사와 함께
내년에도 건강한 활동으로 빛나시길 기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앤드 해피뉴이어!

Total 255건 1 페이지
여행정보/여행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5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8-18
25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1 08-16
25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08-11
25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8-10
25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1 08-07
25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8-04
249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7-31
24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 07-27
24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 07-26
24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 07-18
24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 07-14
24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1 07-09
24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1 07-07
24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 07-03
24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1 07-03
24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 07-02
239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6-29
23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1 06-24
23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1 06-19
23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1 06-17
23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 06-07
23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 06-07
23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 06-05
23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1 05-25
23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 05-22
23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 05-19
229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1 05-13
22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 04-10
22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 04-09
22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1 04-03
22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 04-03
22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1 03-31
22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1 03-16
22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 03-15
22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 03-15
22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 03-09
219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 03-09
21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 03-05
21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1 02-19
21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1 02-09
21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 02-05
214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 01-31
21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 01-14
21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 01-04
21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 01-03
21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 01-02
209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 12-29
20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1 12-29
20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 12-14
20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 12-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