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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땅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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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7회 작성일 19-01-04 19:57

본문


지난 12월12일 무인일로부터 대학에 나오는 정신인 德本財末(덕본재말)로 회귀해야한다는 땅의 메세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고 쭈욱 이어져서 1월2일 기해일에도 문경 공덕산에 지진이 발생했다.





위 사진의 표시중 빨간 글씨는 지난 9월14일 기유일에 聞福臺(문복대) 鳴鳳寺(명봉사) 근처에 있었던 지진이며 그로부터 111일차 1월2일 기해일에 功德山(공덕산)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행정명으로 살피면 2018년 9월14일 지진은 문경시 동로면 석항리에서 났고 2019년 1월2일 지진은 문경시 동로면 노은리에서 발생하였으니 행정명으로는 둘다 聞慶市(문경시)에서 발생했다. 지난 2018년 12월12일 무인일 扶安(부안) 德新里(덕신리) 지진이후에 쭈욱 德(덕)이라는 명칭을 가진곳에서 지진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서 2018년 9월14일 지진이 인근 鳴鳳寺(명봉사)라는 유명사찰을 끼고 있듯이 2019년 1월2일 지진은 大乘寺(대승사)라는 사찰을 끼고 있다. 우선 명봉사에 대해서 살펴보니 독특한 점이 눈에 띈다.


https://ko.wikipedia.org/wiki/명봉사


역시 창건설화가 산속에서 봉황이 울어서 명봉사라고 명명했다고 하며 특히 명봉사가 여러 환란에 다 소실되었다가 다시 지었지만 특히 육이오때에 대세지보살상은 소실되지 않았다고 한다.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35085&cid=46648&categoryId=46648


위에서 보면 아미타불의 보처 보살로 대세지보살의 위신력에 대해서 나온다. 현무경 21페이지에 나무아미타불이 나오며 그 페이지에 己酉正月二日昭告(기유정월2일소고)로 기유년 병인월 계미일에 밝게 알리는 내용이 化被草木(화피초목) 賴及萬方(뇌급만방)으로 그 덕화를 입게 된다는 것을 예고하고 있다.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688145&cid=50801&categoryId=50806

이는 1909년 음력1월2일 계미일의 원력이 현실화의 과정을 밟으며 皇極(황극)의 白衣君王度數(백의군왕도수)를 따라서 운수가 열린다는 것을 지난 2018년 9월14일 기유일에 지진이 聞慶(문경)이라는 지명을 따라 기쁜소식을 전한다는 땅의 메세지다. 그날은 그다음날 五老峰(오로봉)인 9월15일 경술일을 앞에두고 난 지진이라 그것에 대해서 글을 올렸다. 이미 무왕의 운수가 시작되는 조짐이지만 그것을 큰그림에서만 글을 써서 올렸다. 아미타삼존불중 관음보살은 慈悲門(자비문)을 의미하고 대세지보살은 智慧門(지혜문)을 의미한다.


대세지보살은 자신의 독특한 지혜광(智慧光)으로 이 세상의 모든 중생을 비추어 보고 삼도팔난(三途八難:세 가지 나쁜 세상과 여덟 가지 재난)의 고통에 떨어져 허덕이는 중생들을 구원해 준다고 한다. 지금 세상에 필요한 원력이며 힘을 잘 드러내고 있다. 봉황의 힘이 곧 太鳳(태봉)에 해당하는 지혜의 산물이기에 독특한 지혜의 빛으로 세상사람들을 구원하고 새로운 세상으로 인도하는 역활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9월14일 기유일이 간지로 보면 신유월 기유일로 丙火(병화)/戊土(무토)의 용법으로 胎運(태운)에 해당해서 胎封山(태봉산)에 太鳳旗(태봉기)를 꽂으셨다.


이미 그로부터 무왕의 운수는 시작되었으며 다만 德本財末(덕본재말)로의 회귀가 시작됨으로써 본격적 현실화가 열리는 것이다. 사람들이 한참을 모르니 천문2가 현실화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이미 2013년 음력4월30일에 천문1이 현실화되었고 지난 임오/계미일로부터 천문2를 향해서 나아가는 운수가 시작되었다. 숙구지공사에서 김자현은 먹을 잡았고 이는 一坎水(일감수)와 六乾天(육건천)에 해당하는데 특히 一坎水(일감수)에서 시작되는 양류목, 즉 임오일과 계미일에 주목해야하는 것은 위와 같이 아미타불로 귀의하는 내용의 글이 化被草木(화피초목) 賴及萬方(뇌급만방)으로 비롯된다고 알리고 있다.


이는 현무경 巳符(사부)가 알리는 천문2의 시작점도 一坎水(일감수) 즉 대설(壬), 동지(子), 소한(癸)에 있는 임오일과 계미일로부터 천문2가 시작되며 이는 이미 오늘이 신축일로 임오일로부터 20일차에 도달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12월12일 무인일 扶安 德新里(덕신리) 지진은 결국 12월16일 임오일로부터 시작되는 천문2의 운수를 시작한다는 경고음이기도 했다. 이미 무술년 신유월 기유일이라는 간지에 넘쳐나는 닭 酉(유)는 닭이 울것을 경고하는 것이지만 이미 안목을 읽을 지혜가 없으면 그것을 읽을 수 없을 뿐이다. 소위 결피금저 오늘이라는 시기가 임박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다가 2019년 1월2일 기해일에 공덕산의 지진은 그것을 한층더 뚜렷하게 알려주고 있으니 그것에 대해서 알려면 그 근처의 절인 대승사의 전설을 보면 알수 있다.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81130&cid=40942&categoryId=31548


大乘寺(대승사)는 큰 탈것을 알리고 있으며 특히 四佛山(사불산)이라고도 한다. 그 설화에 네개의 불상이 비단보에 쌓여서 공덕봉에 내려왔다는 설화가 있으며 이것이 사실인지 아닌지에 관계없이 그 산의 음동과 명칭이 가져다주는 천지공사의 위치를 살펴야 한다. 세상의 변화는 이미 德本財末(덕본재말)로의 회귀하는 과정이 본격화되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모른다. 증권관련된 글을 올리기 싫어서 올렸다가 다시 내렸지만 상투라는 글을 통해서 증권시장에서도 상투를 조심해야한다고 밝혔듯이 그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제는 천자문 공사로 들어가는 것이며 천자문 공사를 끝으로 이어지는 공사는 자명하다. 이미 밝혔듯이 九十家眷總沒死(구십가권총몰사)의 운수가 다가오지만 사람들은 오늘도 '나만 아니면 되!'와 주변에 수많은 힘든 사람은 생각도 없이 자신의 행복한 삶을 자랑하기 위해서 TV를 채우고 있으니 참 딱한 노릇이다. 정해진 운수는 이미 채워야할 도수를 다 채워서 넘어오지만 현대인은 德(덕)이 고갈되어서 드러나는 부패와 타락속에 몰락의 길을 걷고 있음을 모르고 있으며 특히 종교라는 이름으로 종교놀이속에 수많은 사람들을 망친 죄업에 대한 댓가를 철저히 치룰때가 다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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