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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반 렌스버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6회 작성일 19-01-11 08:47

본문


남아공의 예언가 니콜라스 반 렌스버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16&aid=0001367311


서프라이즈에서 방영된지 오래된 내용이다.

다만 그의 예언서중에 머리와 꼬리가 없는 뱀을 보았다는 것을 읽고는 흥미로왔다.

小頭無足(소두무족)은 작은 머리에 발이 없다는 의미로 뱀을 뜻한다고 밝혔다.

기본적으로 니콜라스 반 렌스버그는 세계3차대전이 일어날 때

무서운 전염병이 발생한다고 예언했다.

역시 이는 천지공사의 내용과 일치한다.

병란과 병겁은 같은 즈음에 나오며 전쟁을 병으로 말리기 때문이다.


병겁이 나오면 오직 한사람과 일만이천에 의해서 생명을 건지기 때문에

동서양을 막론하고 이런 운수적 흐름이 존재한다는 것을 예언하고 있다.


그러나 그 한사람과 일만이천이 기존 종교에서 이야기하듯이

종교놀이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이미 백여년의 세월동안 씨앗은 뿌려졌고 덕을 쌓지 않으면 받을 복이 없듯이

운수도 그렇게 작용하며 자칭 일꾼, 대두목 놀이하다가 낙엽으로 직행하는 것이다.

일만이천은 현실속에 있으며 한자리 할려는 꿍심이 없다.

그렇기에 현실에서 세상과 더불어서 살고 그 속에서 자신의 운수를 알지 못하고

열심히 덕을 쌓으며 자신의 업을 갚고 세상을 돕고 있다.

착각하지 말아야하는 것은 종교놀이꾼중에 아상이 하늘만큼 높지 않은 사람이 드물다.


그것만으로 신앙이 언제부터 알랑방귀 얼마나 뀌었나가 되었고

혈심을 이유로 교주의 노예로 살도록 만들었던 그 근원적 욕망을 가감없이 봐야한다.


그 더러운 욕망이 있는 자들은 아무도 일만이천에 들지 못한다.

그러니 자칭 일꾼이니 대두목이니 하는 자들치고 낙엽에서 벗어날수 있을까.


시커먼 자리 욕심에 시키는 대로 하다가 벗어날수 없는 죄업이 되고

결국 결정된 업이 되어서 돌아올때 낙엽의 신세를 벗어날수 없는 것이다.


결국 덕이 없으면 받을 복이 없는 그 기본으로 돌아가기에

道下止(도하지)란 德(덕)을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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