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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에는 축하를, 궂은 일에는 따뜻한 위로를 나눠주세요^^) 

축!!! 현탁(이윤숙)시인님 충청일보 신춘문예 당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2건 조회 1,632회 작성일 17-02-27 11:36

본문

시마을 창작방에서 좋은 시 많이 쓰시는 현탁(이윤숙)시인께서

2017년 충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 되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시인님의 좋은 시가 많은 사람들에게

배움이 되고 울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7년  충청일보신춘문예 당선작

 

흑임자 

 

이윤숙

 

도리깨가 공중돌기로

사내의 뒤통수를 내리쳤다

사내가 쓰러지고

바싹 마른 주머니가 솟구치며 털린다

여름내 땡볕에서 품팔이한 쌈짓돈

비 맞은 날에도 바람맞은

날에도 쉬지 않고 일을 해서 모은 돈

닳아 동그랗게 말린 돈

속이 타서 까맣게 쩐 돈

뼈가 부서지도록

움켜지지만 속절없이

도리깨 손바닥에 돈이 다 털리고 있다

사채보증으로

전답 다 팔아넘긴 아버지 본적 있다

부러지고 찢어지고

월세방이 깻대처럼 버려졌던 날

아버지 눈물 같은 돈

나는 시퍼런 깔판 위에 소복하게 쌓인

돈다발을 채로 걸러 자루에 담았다

한 줌 쥐어 주르륵 세어보는

향긋한 아버지 땀 냄새가 뼛속 깊이 스민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7-08-14 17:25:22 창작시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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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허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탁 이윤숙시인님 충청일보 신춘문예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문단에서 좋은 시 자주 뵙기를 기대하며 시마을에도 좋은 시 자주 보여주세요
연초부터 시마을에 좋은 소식이 넘쳐나서 기쁩니다.
현탁 시인님, 그리고 문우님들
좋은 시 많이 쓰시는 봄 맞으시기 바랍니다

최정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탁...이윤숙시인님 시마을 위상을 한층 높여주니 고마워요
부단한 노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오기의 결실입니다

역시 명징한 사유와 은유가 우수한 "흑임자"

모든 문청들에게 귀감이 될 것입니다
더 깊은 사유와 울림으로 문단에 별이되세요
축하해요^^*

현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현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샘
격려해주시고 귀뜸해주신 덕분입니다
한마디의 칭찬이 힘이 된다는 것을 느낍니다
부족해도 칭찬해주시니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충성....ㅎ

안희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앞으로의 문운이 더욱 빛나시길
기원합니다

축하드립니다
현탁 이윤숙 시인님,

잡초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잡초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탁(이윤숙)시인님
충청일보 신춘문예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좋은 시들이 많이 많이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세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세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하드려요  돼지감자 쓰실때부터 아니 그전부터 뭔가 해내실거라는 거 알아봤다는...
좋은 봄날 되십시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탁 (이윤숙) 님
시인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신춘 문예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찬란한 봄 소식입니다
감사 합니다

고나plm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탁마한 지난 세월이 빚어낸 결과라 여겨지는 쾌거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시의 세계 펼쳐주시길 기대해봅니다
두근거리는 봄 만큼이나 말이죠^^

마로양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로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탁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시를 쓰는 모습이 감동이였고 깊은 내면으로 바라보는 시상이 아름다웠습니다.

신춘문예 당선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문단의 별하나로 우뚝 서십시요 박수 보냄니다.

이태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태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긋한 봄날 향긋한 소식입니다.
시마을에 또 한 번 큰 경사 났네요.
현탁시인님, 신춘문예 당선 축하합니다. 추카 추카 추카.........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탁 시인님~시마을에 창작방 문우님들께도
큰 기쁨이 되는  꽃향기  같은 소식을 안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시로 자주 뵙게 해주시고
문단에 큰 별이 되길 빌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현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현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 오셨네요 뵙적 있지만 어려워서 말도 못 붙이고 왔는데요
이렇게 축하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하합니다.
역시 꾼은 새봄에 태어나는 군요.
한동안 보이질 않더니 해 낼줄 알았습니다.
앞으로 더 큰 행운을 빕니다.

현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현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시인님
네, 봄에 태어나니 볼 것도 먹을 것도 많습니다
시인님께도 행운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민낯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춘문예 당선을 기뻐하며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관문을 통과하는 의식을 치뤘으니 술 한잔이 있어야겠지요.
세상에 어두운 곳을 환하게 밝히고 치유하는 시인이 되십시요
기대를 하고 좋은시 많이 창작하시기 바랍니다.
평소에 좋은시 쓰시더니 기어코 큰일을 내셨습니다.
또한 시마을의 자랑이고 영광입니다.
그 영광에 한귀퉁이 올라탑니다.

탄무誕无님의 댓글

profile_image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축하드립니다.
아주 발상이 뛰어납니다.
깔끔합니다.
흐름이 굉장히 여유롭고, 군더더기가 없습니다.
이 작품은 상금이 좀 더 높은 곳에 도전했어도 장원감입니다.

저에게도 장원입니다.

제가 시인님의 작품 중 가장 감명 깊게 읽었던 것은
시마을에 처음 오셨을 때 처음 올렸던 첫 작품입니다.
그 작품이 인생,
우리의 삶을 이입시켜 읽으면 깊이가 있고, 아주 훌륭한 작품입니다.
뾰족구두였는가? 하이힐이었는가? 그러한 내용이 들어간 작품이었지요.

시마을에 안 보이실 때
저는 현탁님께서 문단 쪽으로 준비하고 있음을, 사고칠 것을 이미 예지하고 있었습니다.
문예지를 통과할 때도 예지하고 있었고요,

필명 현탁이라는 호에 걸맞게
사람은 가고 없어도 살아 숨 쉬는 생명력 긴 시,
한두 작품 꼭 남기시길 바라겠습니다. _()_

.

현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현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렇게 칭찬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릅니다 운이 좋아서 된 것입니다
별 지식도 없이 그냥 손 가는데로 적은 것 뿐입니다
현탁은,,,,,
단양 우씨의 시조의 첫자를 따서 우탁선생님처럼 좋은 시인이 되라고 남편이 지어준건데
좋은 시인이 되지 못하니 죄송하지요
감사합니다 시인님

손성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성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하드려요. 현탁 이윤숙 시인님!
시마을에 봄소식을 향기롭게 전해 주셔서 너무나 기쁩니다!!
평소에 꾸준히 시를 사랑하신 결실이라서
더더욱 기쁨이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후학들에게 시의 이정표를 세워 주셔서 고맙고
문운이 더욱 빛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다시금 축하드려요~~~~^^*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 봄맞이를 충청일보 신춘문예로 대신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더욱 좋은 시로 문단에 우뚝하소서
감사합니다

문정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문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하드립니디 이윤숙시인님 모처럼 들렸는데 반가운 소식을 접합니다
좋은 시로 문단에 우뚝서는 시인이 되십시오 ^^♡
거듭 축하드립니다!

동피랑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탁님, 아름다운 사고를 치셨군요.
이럴 줄 알았으면 그때 미리 축하주 드려야했는데....
앞으로 마을은 물론 문단 전체가 경천동지할 시의 혁명을 일으키길 기원하며 신춘문예 당선을 축하합니다.

현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현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헐, 오빠................ㅎ
너무 과묵해서리 어려워서 술 한잔을 어떻게 받을 수가 있었을까요? ㅎ
경천동지는 언감생심...
너무 띄우면 어지럽습니다요
감사합니다

金富會님의 댓글

profile_image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하합니다....[흑임자]....작품 좋습니다..^^
그간 각고의 노력이 결과를 얻었습니다. 더 절치부심하셔서..좋은 시를 쓰는 시인이 되시길

한뉘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하드립니다
봄날 따스한 소식 전해주셔서요
앞으로 문운창대 하시길 바랍니다
거듭 축하드립니다
이윤숙 시인님^^

창동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동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탁님 신춘문예 등단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인님의 시를 읽고 많이 배우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요!

박성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탁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새봄에 큰 소식 주시네요~
늘 좋은 시로 시마을 다녀가심에 대한 보답인가 봅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이종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주 뒤늦은 시간에 좋은 소식을 접합니다
한발 한발 짚으며 오르고 또 오르시더니 신춘의 계단 위에 우뚝 서셨군요
좋은 시 속에서 좋은 감동과 진한 여운을 느끼곤 했는데..
그 향기로운 열매를 따셨습니다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빛깔과 그 속의 맛까지 계속해서 잘 경작하셔서 시인님의 서재를 가득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가끔씩 꺼내서 읽고 빌려서 맛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 빛나는 경지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김선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우....놀랍습니다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그동안 시에 대한 열정과 노력의 결과가 활짝 꽃이 피었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머무르지 마시고 더욱 정진하시길 바랍니다
거듭 축하드립니다

鵲巢님의 댓글

profile_image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궁^^~~~~꼴찌가 아니었으면 좋겠네요...샘^^

충청일보 신춘 등단 추카추카 합니다.

등단 작품 ‘흑임자’ 좋아요....봄날 매화처럼 향긋한 소식입니다.

그믐밤님의 댓글

profile_image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탁님, 늘 명징한 이미지로 진솔한 시세계를 펼치시더니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한국 시문학사에 깨알 같은 ^^ 흔적 남기시길 바랍니다.

달팽이걸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탁님 신춘문예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계속 좋은 시로
문단에 밝음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石木님의 댓글

profile_image 石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여기 들렸다가 기쁜 소식을 만났네요.
언어감각이 탁월하신 현탁님께 언제가는 있어야 할 일이었지요.
도전하시는 시기를 늦추신 것이겠지요.
아무튼 이번 경사를 계기로 하여 더욱 활발한 창작활동으로
우리 문단을 빛내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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