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문학 강좌

(관리자 전용)

☞ 舊. 문학강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7 한강 소설 '소년이 온다' 日독자들, 5.18 찾아 문학기행 관리자 12-05 667
226 '만'과 '만하다'에 대하여 - 강인한 관리자 12-05 700
225 당신이 모르는, 하지만 꼭 기억해야 할 시인 윤동주 이야기 (2) 관리자 04-05 3100
224 요절 시인 기형도(1960~1989) - 금은돌 관리자 03-28 2773
223 '문학'과 '연애' - 김행숙 관리자 03-25 2722
222 시를 잘 쓰는 16가지 방법 - 송수권 (1) 관리자 03-24 3905
221 시는 어디서 오는가? - 장옥관 (1) 관리자 03-23 2611
220 우리는 왜 시를 사랑하는가 - 정호승 (2) 관리자 03-22 2766
219 시 창작의 비법은 없다 - 조태일 관리자 03-21 2739
218 상징과 기호학 / 침입과 항쟁 - 변의수 관리자 03-18 2147
217 비평과 해석학적 중독 - 변의수 관리자 03-17 1948
216 내게 시는 너무 써 - 서효인 관리자 03-16 2300
215 詩는 감정의 소산이다 - 장옥관 관리자 03-15 2161
214 시와 공동체 - 나희덕 관리자 03-14 2224
213 나는 왜 문학을 하는가? - 장석남 관리자 03-10 2203
212 시인 김수영 - 장석주 관리자 03-09 2269
211 언어를 창조하는 은유 - 강희안 관리자 03-08 2316
210 시의 토대 - 이수명 관리자 03-07 2279
209 詩와 '아바타(Avata)' - 김백겸 관리자 03-04 2197
208 너이면서도 그인 나 - 이은봉 관리자 03-03 2143
207 참된 나 ; 없는 나 - 이은봉 관리자 03-02 2018
206 시 속에서의 나, 가공된 자아 - 이은봉 관리자 02-29 2097
205 언어, 나, 자아발견 - 이은봉 관리자 02-26 2165
204 나는 왜 문학을 하는가? - 마종기 관리자 02-25 2171
203 나는 왜 문학을 하는가? - 김명인 (1) 관리자 02-24 2114
202 시를 어떻게 쓸 것인가? - 천양희 (1) 관리자 02-23 2604
201 침묵하는 연인의 홍조와 열망 - 김백겸 관리자 02-22 2075
200 시, 존재로서의 진리체 - 윤의섭 (1) 관리자 02-19 2189
199 퇴고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 김영남 관리자 02-18 2490
198 시어 선택 시 고려해야 할 두 가지 - 김영남 관리자 02-17 2528
197 효과적이고 매력적인 시적 표현 얻는 방식 두 가지 - 김영남 관리자 02-16 2691
196 엉뚱하게 제목 붙이는 법 - 김영남 관리자 02-15 2379
195 제목을 효과적으로 잘 붙이는 요령 - 김영남 관리자 02-12 2510
194 시를 쉽게 잘 쓰려면 2중 구조에 눈을 떠라 - 김영남 관리자 02-11 3078
193 시의 길이는 20행 정도가 적당하다 - 김영남 관리자 02-05 2626
192 초보자의 시 습작 방법 - 김영남 관리자 02-04 2870
191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방법 - 김영남 관리자 02-03 2538
190 상상하는 법을 익혀라 - 김영남 관리자 02-02 2842
189 독자 없는 시대에 '불통'이 미덕인가 - 강인한 관리자 02-01 2384
188 가장 오래된 인생과 그 고통…‘공무도하가’에 대한 한 상상-신형철 관리자 01-29 2249
187 새말, 줄임말, 늙은말 - 김병익 관리자 01-28 2399
186 표절에 관하여 - 황현산 관리자 01-27 2394
185 문학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 김 현 관리자 01-26 2363
184 [인문학 속으로] 시인 신경림, 평론가 유종호 관리자 01-21 2381
183 「공무도하記」읽기 : “그대 나를 건너지 마오” - 권영숙 관리자 01-20 2418
182 이 죄악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 황현산 관리자 01-19 2365
181 시와 별 - 서해성 관리자 01-18 2630
180 [에세이 사물 사전] 먹물 - 박후기 관리자 01-15 2440
179 해탈을 위한 해체론 - 강신주 관리자 01-14 2569
178 시의 부활을 위하여 - 이재무 관리자 01-12 2847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