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570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저녁 아무르박 01-16 114
3569 양수리의 새벽 아침 (2) 샤프림 01-16 122
3568 미세먼지의 습격 (10) 라라리베 01-16 193
3567 어떤 유배 (4) 자운0 01-16 135
3566 누비 (6) 동피랑 01-16 198
3565 멸치 (6) 동피랑 01-15 258
3564 동백의 노래 (4) 라라리베 01-15 208
3563 호수는 해빙(解氷)을 꿈꾼다 (6) 두무지 01-15 138
3562 으아리꽃 진눈개비 01-15 123
3561 치매 으뜸해 01-15 139
3560 환幻 (11) 문정완 01-14 333
3559 패각貝殼과 눈물의 탱고 한 곡 /秋影塔 (6) 추영탑 01-14 157
3558 고향 집 (2) 목헌 01-14 139
3557 추워서 붉다 (2) 두무지 01-14 150
3556 빈혈의 계절 맛살이 01-14 146
3555 동전 (3) 조관희 01-14 166
3554 이기혁 01-13 155
3553 동백꽃 찻잔 그로리아 01-13 141
3552 맛과 냄새의 분별 박종영 01-13 123
3551 문밖에서 물을 마시다 진눈개비 01-12 188
3550 비행 jinkoo 01-11 150
3549 소라다방 감디골 01-11 152
3548 뚝 뚝 부러지는 강, 크레용처럼 진눈개비 01-11 142
3547 곡예 (2) jyeoly 01-11 145
3546 <이미지 6> 기형에서 먹는 시계 맛 (8) 공잘 01-13 245
3545 【이미지15】샵 (8) 활연 01-13 265
3544 (이미지9) 120개비의 변명 (8) 박커스 01-12 230
3543 【 이미지 16 】레시피 (12) 문정완 01-12 292
3542 (이미지 2) 내 안의 섬 (퇴고) (8) 라라리베 01-12 204
3541 【이미지 9】꽁초를 끄는 몇 가지 방식 (20) 동피랑 01-12 300
3540 (이미지5) 동백 환생 목헌 01-12 134
3539 【이미지17】겨울의 무늬 (16) 활연 01-12 384
3538 (이미지13)빛나는 행성 선암정 01-12 126
3537 【이미지5】동백의 무게 (4) 잡초인 01-11 220
3536 [이미지17]눈은 소리내어 우는 법이 없다 (4) 힐링 01-11 187
3535 【이미지 5】한산섬 동백 (14) 동피랑 01-11 249
3534 【이미지6】라돈의 계절 (5) 활연 01-11 266
3533 (이미지 5) 올동백꽃 하소연 (10) 최경순s 01-11 217
3532 【 이미지2 】청동거울 (7) 문정완 01-11 279
3531 이미지)늑대와 춤을 (8) 공덕수 01-10 214
3530 < 이미지 10 > 방풍림 (12) 정석촌 01-10 273
3529 (이미지 3) 숫눈길 (8) 최경순s 01-10 220
3528 【이미지13】스피드 (5) 잡초인 01-10 204
3527 <이미지1>그 개 같은, 개 때문에 (4) 자운0 01-09 215
3526 <이미지 12>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10) 시엘06 01-09 311
3525 【이미지8】백어 (10) 활연 01-09 330
3524 (이미지6) 넝쿨 식물 (13) 한뉘 01-09 219
3523 이미지)누가 우리의 회전 식탁을 붙들고 있는가? (6) 공덕수 01-09 173
3522 【이미지 17】바닥을 아시나요 (8) 동피랑 01-09 246
3521 < 이미지 9 > 소리의 진실 (6) 정석촌 01-09 303
3520 (이미지7)그녀를 더듬다 선암정 01-09 138
3519 [이미지5] 동백꽃 친구 신광진 01-08 158
3518 【 이미지5 】동백처형장 (4) 문정완 01-08 243
3517 이미지) 동백꽃이 무더기로 피는 까닭 (4) 공덕수 01-08 207
3516 【이미지 12】우물 (14) 동피랑 01-08 297
3515 (이미지5) 저기, 동백 (9) 자운0 01-07 278
3514 이미지 12 겨울 뚝방길 (4) 공덕수 01-07 242
3513 【이미지1】모란이 지는시장 (5) 잡초인 01-06 291
3512 (이미지 12) 아모르 파티 (16) 라라리베 01-06 309
3511 (이미지 4) ○ (10) 최경순s 01-06 246
3510 [이미지 12] 상처傷處 (12) 최현덕 01-06 310
3509 【 이미지3 】백야白夜 (5) 문정완 01-06 302
3508 【이미지 13】둥근 분홍 (8) 동피랑 01-06 306
3507 자화(自畵) (2) 공덕수 01-06 167
3506 【이미지1】반려인 (5) 활연 01-06 289
3505 들풀들의 항거 목헌 01-10 125
3504 어제를 핥는 시간 3 (2) 창동교 01-09 177
3503 진눈깨비. 삼생이 01-09 145
3502 詩 그녀를 동봉하다 (3) 문정완 01-07 337
3501 콩나물국 주저흔 01-05 18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