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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11894
1218 손 (18살) 헤엄치는거북이 03:04 20
1217 인연 백은서 01-18 22
1216 미숙함 신수심동 01-18 23
1215 3. 눈 오래전그날 01-12 67
1214 3. 이탈 이대현 01-12 54
1213 한 보, 전진 이대현 01-12 51
1212 눈이 붉어지던 밤 백은서 01-11 62
1211 창문에 맺힌 물방울이 얼어가던 날 백은서 01-11 55
1210 17. 낙엽이 되어 꽃핀그리운섬 01-11 64
1209 03.눈이 내린 길 원성준 01-10 77
1208 9.할아버지와 담배 오래전그날 01-09 64
1207 인형 장의진 01-08 67
1206 17.단풍은 영원히 이대현 01-07 73
1205 너에게 모우요 01-06 59
1204 그때 그 설레임 모우요 01-06 57
1203 숨바꼭질 꽃핀그리운섬 01-05 80
1202 절벽 오래전그날 01-04 80
1201 거인의 입속에서 (1) 김해인p 12-31 103
1200 마지막으로, 사색.. 꽃핀그리운섬 12-31 84
1199 겨울 백은서 12-31 80
1198 조난 신호 신수심동 12-31 81
1197 반딧불이 (2) 꽃핀그리운섬 12-28 137
1196 호떡 할머니 김경은 12-27 96
1195 도시의 어느 거리에 서서 꽃핀그리운섬 12-25 108
1194 베고니아 장의진 12-23 118
1193 번지점프 (3) 김해인p 12-21 165
1192 너의 길 노싫루어 12-21 111
1191 11월 우수작 발표 (4) 시엘06 12-21 230
1190 . (1) 윤달 12-21 101
1189 유폐 논긍 12-20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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