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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14 행복한 집 (4) 金富會 01-15 130
313 허물벗기 (3) 강태승 01-12 166
312 어느 귀향 (4) 장남제 01-12 93
311 동침신전앙와장 (5) 활연 01-06 168
310 미포항에서- (5) 장남제 01-05 139
309 아 ~ 봄 (7) 오영록 01-03 140
308 1장 1절에 대한 단테의 보고서[퇴고] (8) 金富會 01-03 127
307 새해 아침에 (4) 박광록 01-02 103
306 박*수 (7) 박커스 12-28 176
305 등꽃여인숙 (10) 김선근 12-27 225
304 돌부처 (10) 강태승 12-26 223
303 소리굽쇠 (7) 활연 12-24 284
302 꽃의 원주율 (17) 문정완 12-23 283
301 첫 임플란트- (7) 장남제 12-23 142
300 고사목 (9) 성영희 12-22 283
299 필생의 호흡 (11) 활연 12-22 250
298 발굴 (9) 박커스 12-21 182
297 억새풀 당신- (8) 장남제 12-21 180
296 나목 (9) 김용두 12-20 179
295 우울의 풍경 (17) 최정신 12-20 337
294 경산역 (16) 문정완 12-19 230
293 우리들의 외솔- (3) 장남제 12-18 160
292 시비월 시비시 (7) 이시향 12-15 152
291 강물도 그리우면 운다- (4) 장남제 12-14 185
290 단풍든 나무들에게 (5) 김용두 12-13 167
289 무엇을 위한 시인들인가 (8) 강태승 12-11 294
288 구름 (11) 이명윤 12-10 318
287 김 씨 (13) 이종원 12-08 231
286 한해를 돌아보니 (9) 오영록 12-07 256
285 여의도 샛강에서- (8) 장남제 12-07 187
284 첫눈의 건축 (14) 박커스 12-05 243
283 지천명 (8) 활연 12-04 318
282 이종원 동인께서 시집《외상 장부》를 출간 하셨습니다 (16) 허영숙 12-04 219
281 위함한 그곳 (15) 이명윤 12-03 286
280 나가사키에서- (9) 장남제 12-01 202
279 날아라 십정동 (16) 김선근 11-30 269
278 죽로차竹露茶 (7) 강태승 11-30 214
277 거룩한 사무직 (9) 이명윤 11-29 322
276 (7) 성영희 11-28 261
275 겨울비 (7) 박광록 11-28 181
274 내소사 동종- (5) 장남제 11-26 197
273 우주를 한 바퀴 도는 시간 (5) 이명윤 11-25 246
272 폭설 (12) 최정신 11-24 336
271 구름 빵 (10) 박커스 11-23 204
270 도장을 새기다 (12) 이종원 11-23 223
269 잠실동 왕벚- (6) 장남제 11-18 279
268 (6) 김용두 11-16 284
267 누더기가 꼬리 친다 (6) 이명윤 11-11 357
266 죽어가는 별이 변두리로 간다 (10) 허영숙 11-08 416
265 물소리는 귀가 밝아 (6) 성영희 11-03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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