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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66 뻐꾸기 (1) 김선근 10:30 12
365 축!!! 신이림 동시집 <춤추는 자귀나무> 출간 (4) 허영숙 06-17 40
364 단풍나무 (6) 강태승 06-15 131
363 우린 수정거울 속 겨울을 알고 있지 (2) 활연 06-12 115
362 종달새를 위하여 (2) 활연 06-11 114
361 형광(螢光) (6) 최정신 06-05 197
360 자격증을 받다 (3) 오영록 06-04 124
359 말 해봐 (6) 강태승 06-03 153
358 순간의 꽃 (8) 김용두 05-31 146
357 아직도 애 (4) 임기정 05-27 110
356 먼 생 (2) 활연 05-25 142
355 축!! 장승규 동인 시집 <민들레 유산> 출간(시집 증정) (14) 허영숙 05-25 141
354 공손한 손 (8) 임기정 05-24 107
353 섬진강 (7) 최정신 05-23 216
352 알지 못하는 앎 (4) 활연 05-22 174
351 운주사 깊은 잠 (8) 서피랑 05-22 157
350 절편의 발생 (6) 활연 05-21 225
349 농사작법農事作法 (7) 강태승 05-18 169
348 발가벗은 사미인곡 (4) 香湖김진수 05-12 187
347 봄, 본제입납 (7) 허영숙 05-09 291
346 두꺼비 (5) 활연 05-04 303
345 감기 (12) 서피랑 04-30 302
344 푸른 눈썹의 서(書) (8) 조경희 04-25 301
343 함박눈 필법 (7) 오영록 04-24 228
342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녀 (8) 香湖김진수 04-23 244
341 빗물 (8) 강태승 04-22 271
340 구들장 (5) 성영희 04-22 262
339 이시향 동인 동시집 『아삭아삭 책 읽기&… (9) 허영숙 04-18 209
338 컬링 (2) 香湖김진수 04-16 187
337 사월, 아주 길고 긴 노래 (3) 서피랑 04-15 283
336 노을 부동산 (4) 문정완 04-13 277
335 등꽃 (3) 장남제 04-11 219
334 우리 집에 찾아온 봄 (5) 이시향 04-05 286
333 쉘부르의 우산 (7) 조경희 04-05 312
332 고드름 (8) 서피랑 04-03 301
331 마르코 修士 (10) 강태승 04-03 278
330 낙화 (6) 장남제 04-03 242
329 노을 (3) 김용두 03-30 269
328 신춘문예용新春文藝用? (5) 강태승 03-19 473
327 고레섬 (4) 장남제 03-19 255
326 꽃방귀 (4) 이시향 03-19 298
325 나는 내게 반성하기로 했다 (8) 강태승 03-15 402
324 생각해야지 (7) 서피랑 03-14 360
323 폐가 (5) 김용두 03-08 313
322 거꾸로 보는 풍경 (7) 조경희 03-08 413
321 마리아 칼라스- (6) 장남제 03-06 257
320 빨래하다가 (6) 오영록 03-05 333
319 어쩌면 좋을까 (7) 성영희 03-04 434
318 베트남쌀국수 (8) 서피랑 03-02 341
317 나미브 사막에서- (6) 장남제 03-02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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