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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배월선)

 

, 소설, 광고, 영화 등에서 감명깊게 본 짧은 문안, 대사 등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2 [이벤트] 봄길 - <정호승> ssun 04-20 32
61 애기똥풀꽃/주용일 노트24 04-14 54
60 [이벤트] 꽃잎에 비 내리면 - <양현근> ssun 04-11 111
59 [이벤트] 동백 - <권운지> ssun 04-09 130
58 눈치를 안다는 것/최연수 (1) 노트24 03-28 214
57 아직 봄은 허영숙 03-28 167
56 하루는 무참히 저물었구나 허영숙 03-28 137
55 즐거운 편지 - <황동규> (2) ssun 03-19 304
54 이따금 봄이 찾아와/나희덕 노트24 03-16 198
53 엄마, 저 풀은 이름이 뭐예요? (1) 조경희 03-16 214
52 기도 - <이승리> ssun 03-03 384
51 그림 밖으로 내리는 눈 / 강인한 조경희 02-28 253
50 손의 의미 - <고 박서영 시인> (2) ssun 02-24 328
49 봄길/정호승 노트24 02-23 281
48 봄, 본제입납 (_어느 실직자의 편지) - <허영숙> (2) ssun 02-17 345
47 꼭대기에 앉았다 가는 새의 우는 시간을 묶었다 / 문태준 broda 02-12 262
46 목련이 말하다 - <서동균> ssun 02-08 380
45 봄이 오면 나는 보라색 연필을 사러 간다/이기철 노트24 02-08 271
44 꽃잎에 비 내리면 - <양현근> ssun 02-06 551
43 모든 사람들이 그리워지기 시작하니깐 허영숙 02-05 278
42 행복은 혼자 오지않는다 노트24 01-30 379
41 그대 앞에 봄이 있다 - <김종해> ssun 01-30 431
40 이종원 시집 [외상장부] 중에서 배월선 01-26 247
39 넘어져 본 사람만이 일어서는 법을 배운다 - 김은미 magpie 01-23 353
38 건강한 까칠함 - 양창순 magpie 01-23 273
37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혜민 노트24 01-17 369
36 그치지 않는 비 영동선 01-16 366
35 친절의 경제학 / 인간관계의 힘 /중에서 배월선 12-24 401
34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中에서 (2) 노트24 12-20 500
33 out of africa[영화 이야기] 최정신 12-15 397
32 감옥으로부터의 사색中에서 노트24 12-15 414
31 당신이 소비하는 것이 바로 당신의 정체성이다 조경희 12-11 436
30 내가 반 웃고 당신이 반 웃고 영동선 12-01 575
29 우리가 시를 읽고 쓰는 이유는 우리가 인간이기 때문이야 허영숙 11-28 410
28 겨울나기 - <도종환> (2) ssun 11-26 747
27 철길 / 문정희 노트24 11-25 452
26 고독이 나를 위로한다 노트24 11-17 589
25 시인 됨을 향한 헤르만 헤세의 당부("헤세의 문장론"중에서) 글사랑인 11-06 461
24 황홀한 이 규칙을 어긴 꽃은 아직 한 송이도 없다 / 문정희 broda 10-31 511
23 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 조경희 10-30 598
22 개나리가 있는 풍경 - <양현근> ssun 10-07 711
21 수인 [차이나는 클래스] 최정신 09-21 546
20 당신이 슬픔이나 회한 같은 걸 하나도 지니지 않은 여자였다면 허영숙 09-20 549
19 눈 내리는 날은 - <김종해> ssun 09-18 942
18 연애의 끝 broda 09-14 626
17 지금 겨울이라면, 당신의 마음 마저도 겨울이라면 허영숙 09-11 625
16 가장 어두울 때는 해뜨기 직전이다 조경희 09-08 649
15 너무 감동을 모르고 한 시절을 버텼구나 영동선 09-07 649
14 우리에게 죽음이란? 최정신 09-07 614
13 존재를 무시당하면 broda 09-05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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