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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안부인사를 남기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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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자
 
2018-04-21 21:35:40
안녕하세요. 사는게 힘들때마다 시를 쓰며 위안을 얻습니다. 아직은 이야기를 쓰는 수준이지만 저는 즐겁게 쓰고 있습니다. 정말 좋네요

푸른하늘부산
 
2018-04-19 14:25:13
어머니와 함께 지내니 진정 좋은기분이예요.. 저는 부산에서 합천농협조합원신고서류를 등기로 보낸후 조합원 승인을 차분히 기다리고 있어요..  시와그리움이있는마을님  좋은소식 많이 많이 받으세요...

푸른하늘부산
 
2018-04-18 09:56:24
아침일찍 밭에 나가 영농폐비닐을 수거하여 처리하고 어머니를 뵈려 집을 나셨다.. 시와그리움이있는마을님 좋은하루되세요...

눈사랑
 
2018-04-17 15:23:55
문경의 공기는 싱그러워요 이제 연산홍이 피기 시작했어요 님들 행복한날되세요 ...^^

푸른하늘부산
 
2018-04-13 10:06:44
이런 아침 서두러 덕곡면사무소를 방문하였다. 벌써 거창지사 국민연금공단에서 2018년 국민연금납부내역서를 팩스로 보내어 면사무소 담당자가 가지고 있었다. 담당자는 저의 재발급 주민등록증과 팩스서류를 주었고 정중히 인사를 하고 커피를 한잔 마시고 면사무소를 나왔다.저는 국민연금공단 거창지사 담당자에 전화를 하여 틀린 보험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었고 납부보험료는 정확하게 계산되어 고지된 것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연금보험료 고지서를 부산에서 합천으로 송달할것을  다시 한번 확인받았다.   힘들게 일을 마치고  덕곡우체국에서 지금은 농사정보를 찾아보고있다.   정말 힘든 시간이다...   시와그리움이있는마을님   좋은날 되시고  열심히 생활합시다..         유비무환(有備無患)  명심하세요..

푸른하늘부산
 
2018-04-11 14:17:50
어제부터 내린 비가 새벽에도 내리고 오늘 아침은 맑고 맑은 해빛으로 우리를 맞이하고 있어요.. 오늘은 합천군 덕곡면사무소를 방문하여 귀농귀촌지원사업 신규농업인선도농가현장실습교육을 신청중입니다. 저는 부산농업기술센터의 교육이수증을 팩스로 받기위해 덕곡면 우체국에서 업무를 보고 있어요.. 시와그리움이있는마을님들 좋은날 되세요..

푸른하늘부산
 
2018-04-09 12:07:31
오늘은 저의 고향 합천군에 이방장이 섭니다.. 오랜만에 맛있는 반찬을 구입해서 식사를 할 생각입니다..
시와그리움이있는마을님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푸른하늘부산
 
2018-04-06 11:49:09
새벽에 내리는 비가 그치고 맑은 해님이 구름사이로 모습을 보이는 아침입니다.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니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날 되세요...

푸른하늘부산
 
2018-04-05 11:29:06
메마른 대지를 젖시는 좋은 봄비를 맞으며 합천 덕곡 우체국에 왔습니다..  좋은 우체국 직원님과 시와그리움이있는마을님과 함께 좋은날이 되기를 빕니다...

Q안단테
 
2018-04-03 12:05:41
오랜만에 한줄 메모 앞 마주하니 감회가 새롭네요 모두 여전들 하신 거 같아 반갑습니다.^^

백징미
 
2018-04-01 12:35:06
오랜만이예요 좋은글들이 많아 잘읽고갑니다 ^^

눈사랑
 
2018-03-28 12:04:13
상큼한 봄 날입니다 쑥이 제법올라와 있네요 ...^^

눈사랑
 
2018-03-23 18:14:51
진짜 봄이 오려나 봐요 님들 편안한 날 되세요 ...^^

푸른하늘부산
 
2018-03-22 13:20:48
오늘은 어머님이 볼일을 보러가시고 저만 부산 구덕도서관을 방문하여 어머님이 부탁하신 명심보감(明心寶鑑)을 받아 갑니다..                            시와그리움이있는마을 가족분  건강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눈사랑
 
2018-03-21 21:30:52
왜 이리 조용한지요 쓸쓸합니다 .

눈사랑
 
2018-03-19 14:06:08
저 높은 곳을향하여 출발합시다 .

눈사랑
 
2018-03-13 10:14:25
즐건 화요일 되세요 ...^^

눈사랑
 
2018-03-12 23:22:21
오늘보다 내일은 더 따스한 봄날이 될것같아요 ....^^

헐커
 
2018-03-10 06:50:59
산속에 숨어있는 진달래 망울망울 꽃피울 준비를 다 하고있어요

눈사랑
 
2018-03-09 16:15:22
쓸쓸한 날 구름이 꽉 하늘을 봄은 어디선가 쉬고있는지 >
 헐커  :
곧 어디에선가 소식이 오겟지요

푸른하늘부산
 
2018-03-05 11:25:12
바람과 비를 맞으며 어머니와 함께 부산 구덕도서관에 와서 책을 보고 있어요... 좋은 하루되세요..
 헐커  :
비소리 음악처럼 책을보는 시간 행복하시겠어요

푸른하늘부산
 
2018-02-24 14:01:41
어머니와 함께 부산구덕도서관에 와서 책을 보고 있어요.. 좋은 하루되세요...

푸른하늘부산
 
2018-02-20 15:14:23
따스한 봄날처럼 좋은 하루되세요...

조랑말2
 
2018-02-15 09:12:23
금년 한해도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푸른하늘부산
 
2018-02-08 17:17:51
새해을 맞을 준비에 시와그리움이있는마을가족분과 함께 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태양아빠
 
2018-02-06 09:28:19
아침편지는 어디에 있는가요?

푸른하늘부산
 
2018-02-05 12:44:41
언제나 시와그리움이있는마을과 함께 합니다 좋은날되세요.....

kgs7158
 
2018-01-22 20:02:34

오늘은 진종일 맘도 몸도 아팠다.ㅜㅜㅜ

kgs7158
 
2018-01-22 02:55:33
ㅜㅜ 헤코가 컴을 완죤 방전시키다 항상 5%는 남겨져있어 금새 켜지던데..ㅎㅎ
 kgs7158  :
첨엔 겁먹었다가 계속 껏다켰다하니 숫자가 올라가는걸 보고  회심의 미소를 흘리다 ㅎ해코미워

kgs7158
 
2018-01-20 23:26:44
오늘운 정말 포근한거같앗어요

kgs7158
 
2018-01-19 17:01:26
오늘도 벌써 햇님이 서산으로 넘어가버렸네요 ㅜㅜ

kgs7158
 
2018-01-18 03:52:33
해빙기의 아침도 지나고 ,,이젠 정말 봄맞이 채비를 해도 될까요?

kgs7158
 
2018-01-16 16:19:28

하루종일 불키고 있어요 ㅎ 넘 어두운거있죠? ㅜㅜ

kgs7158
 
2018-01-16 03:59:30
어둠속에도 하얀 얼음장 밑으로 물은 흐르고 봄을 재촉하리라

kgs7158
 
2018-01-15 03:56:34
고얀넘떔에 오래가겠나,심보가 미우면 오래못갈낀디..ㅎ

kgs7158
 
2018-01-14 22:34:34

꽃 피는 동백섬에 봄은오는데.. 날은 왜이리도 추운건거여

kgs7158
 
2018-01-14 08:06:53
안녕하세요 또 만났군요 방가방가 오늘도 홧팅 ㅎㅎㅎㅎㅎ

kgs7158
 
2018-01-13 00:33:34
오늘은 창문한번 안 열어 본 추운 날씨였다 감기동무와함께하루를 보냈다 ㅎㅎ

kgs7158
 
2018-01-11 22:52:59
오늘은 잔설을 조금 구경하고 개울물이 동그랗게 얼은것 사진찍고,,눈도 함께 메타세콰이어의 앙상한 가지들
 kgs7158  :
사이로 하얀겨울을 찍었다,하루였지만,,정말 겨울을 실감할 수 있었다 어제오늘^^*
 kgs7158  :
이상하게컴을하면 더 졸음이온더 눈이 감기고,,ㅜㅜ
전자파가 몸을 차게한다든데..언,사람은 비닐장갑을 끼고하면 좋다하던데 해보니 정말 효과있었든거도같다,팔이 저렷을때도 손이따듯하니 갠찬트라,ㅎㅎ
 kgs7158  :
조용하던 할베가 기가살은이유는 그들이 득세했기때문이런가? ㅎㅎㅎ
음지가양지되고 양지가 음지되느니라,,까불지들마라ㅏ 후회할날올끼닷

kgs7158
 
2018-01-10 23:33:28

오늘은 첨으로 눈이 조금 내렷답니다
 kgs7158  :
겨울이ㅣ 지나가는 길목에 잠시 들러 불쌍한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푼듯 ?
실감이 나질 않았다,,이미 눈이 좀 샇이고 햇살에 현란하게 반짝이는  눈발이 눈부셨다,

어느새  쌍였을가,,정말 아침에 동트면서 부터 찾아온 눈을  커튼에 가려 못 복  떠날 즈음에 본것이다,,하얀세상을 맹글어 주고 떠나는 눈요정,,ㅎ 얼른 찍고 또 찍었다, 하얀겨울을,

kgs7158
 
2018-01-09 23:26:45

곧 눈이감길거같아요,ㅜㅜ모든님들 고운꿈속에서ㅓ만날수있으,ㄹㄹ

kgs7158
 
2018-01-09 03:31:18

오늘도 어둠속에서 깨어나다, 아직은 햇님도 깊은잠에 빠진시간,,

kgs7158
 
2018-01-07 07:33:55

설이 다가옵니다 ^*^

kgs7158
 
2018-01-06 22:54:54

자유로운 영혼,,,새의날개처럼 날아가는,,이겨울엔 집안에서포근한자유를 ㅎ

kgs7158
 
2018-01-06 03:05:13
감사하라 내 영혼아 감사하라 내 영혼아 내속에 있는것들아 다 감사하라

kgs7158
 
2018-01-05 03:34:58

벌써 오일
 kgs7158  :
ㅜㅜㅜ
정말 세월은 유수와 같소이다!
오일? 발써 다섯밤 잤어?

하얀미소천사
 
2018-01-04 11:08:21
향기나는 하루 보내세요

kgs7158
 
2018-01-04 05:06:45

오늘하루도 축복입니다
 kgs7158  :
오늘은 어제 죽은분들이 간절히 살고파했던 하루라지요,

kgs7158
 
2018-01-03 07:27:38

dlfcnfqhddp goEmrje,s skf qnffjwndh
 kgs7158  :
1월1일 영상들이 ,,아니 글자체가 사라졌네염?
애기들 연날리는것,,
무슨 문제라도 있나여? ㅎㅎ

kgs7158
 
2018-01-01 23:44:47

또왔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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