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인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신한국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809회 작성일 24-09-19 07:19

본문

* 신한국인 *

                                 우심 안국훈

 

자녀 손주 키우는 재미 점차 줄어들고

가족과 함께 웃는 기쁨은 자꾸 사라지는 건

요즘 가족 있더라도

홀로 있을 때 더 행복하다고 여겨설까

 

개인주의 성향이 예전보다 심해

깃털처럼 홀로 살아가는 삶

돈 건강 사생활에 민감하게 염려하면서

갈수록 홀로서기 두드러진 까닭이다

 

경제적 불안감 커지면서

눈덩이처럼 늘어나는 걱정과 불안감

공동체의 삶보다 사생활을 더 중시한 탓만으로

돌린다고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대한민국은 대단한 나라이나니

혼자 있는 게 낮잠 자는 것처럼 편안해도

핵가족화에 따른 가정공동체

감사하는 마음으로 웃으며 집안 살림부터 챙겨나가자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우리의 풍조가 점점 변해 가
개인주의 성향이 예전보다 심해져가는
위기에 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혼자 있는 게 편안해도 핵가족화에
따른 가정공동체를 살리자고 부르짓고 싶습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어제는 지인과 함께 명장들의 영혼을 담은
작품을 감상하고 왔습니다
섬세하니 혼신의 힘을 쏟은 결과물에 박수 보냅니다
행복 가득한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정 공동체가 무너지는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합니다.
홀가분함이 편안하다는 생각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백원기 시인님!
요즘 들어서 3대가 함께 사는 집이
찾아보기 힘들어졌습니다
홀로 살아가는 노인은 늘어만 가는데...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1,784건 1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11-05
128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11-04
1282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4 11-02
128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11-01
1280
우주의 진리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0-31
127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10-30
127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10-29
127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10-28
127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10-26
127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10-25
1274
그리운 날엔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3 10-24
127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10-23
1272
쑥떡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0-22
127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10-21
127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10-18
126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10-17
126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10-16
126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10-15
1266
복 짓는 일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10-14
126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10-12
126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10-11
126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10-10
126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10-08
126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10-07
126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10-05
1259
맛깔나는 사랑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10-04
125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10-03
125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10-02
1256
사랑의 빛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10-01
125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9-30
1254
사랑의 완성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9-28
1253
애증의 진실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9-27
1252
영웅본색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9-26
125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2 09-25
125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09-24
124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09-23
124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9-21
1247
나이 들어도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9-20
열람중
신한국인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9-19
1245
꿈의 날개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9-18
1244
가을 산행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9-16
124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9-14
124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9-13
1241
몰라서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9-12
124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2 09-11
123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09-10
123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3 09-09
1237
방하착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 09-07
123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9-06
1235
부부의 걱정 댓글+ 1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 09-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