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258회 작성일 24-10-11 07:02

본문

*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

                          우심 안국훈

 

나이 들수록 건강 챙기며

몸 정갈하게 하고

가능한 말은 줄이되

갖고 있는 지갑 열어라

 

옷은 날개여서 상대방에 대한 예의

깨끗하게 차려입고

자기주장만 고집하지 말고

젊은 사람의 말에 귀 기울여라

 

적당히 모임에 참석하여

인간관계 유지하되

너무 집착하거나 미련 두지 말고

섭섭한 일 있어도 그러려니 여기며 살아라


꽃보다 단풍이 더 찬란하고

해돋이보다 저녁놀이 더 붉게 타오르듯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으로

더 늦기 전에 아낌없이 사랑하라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 좋은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지금 운동 갔다 오는 길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 하셔요 안국훈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요즘 커진 일교차 탓인지
안개가 자욱한 아침을 맞이합니다
요즘은 산보나 산행하기 에 딱 좋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세상에 공짜는 없고
누구도 완벽한 사람은 없기에
늘 조심하고 겸손해야 하지 싶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1,784건 1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11-05
128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11-04
1282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4 11-02
128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11-01
1280
우주의 진리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0-31
127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10-30
127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10-29
127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10-28
127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10-26
127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10-25
1274
그리운 날엔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3 10-24
127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10-23
1272
쑥떡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0-22
127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10-21
127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10-18
126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10-17
126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10-16
126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0-15
1266
복 짓는 일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10-14
126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10-12
열람중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10-11
126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10-10
126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10-08
126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10-07
126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10-05
1259
맛깔나는 사랑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10-04
125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10-03
125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10-02
1256
사랑의 빛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10-01
125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9-30
1254
사랑의 완성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9-28
1253
애증의 진실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9-27
1252
영웅본색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9-26
125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2 09-25
125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09-24
124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9-23
124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9-21
1247
나이 들어도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9-20
1246
신한국인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9-19
1245
꿈의 날개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9-18
1244
가을 산행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9-16
124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9-14
124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9-13
1241
몰라서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9-12
124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2 09-11
123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09-10
123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3 09-09
1237
방하착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 09-07
123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9-06
1235
부부의 걱정 댓글+ 1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 09-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