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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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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00회 작성일 24-10-17 16:16

본문

 

낭만

 

바쁠 것도 없다

커피 한잔 뽑아 들고

여유를 즐기자

먹을 만큼 먹은 이 나이에

뭐가 필요 하단 말인가

욕심도 버리고

꿈도 꾸지 말고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세상이 어디로 돌아가든

느긋하게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자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 비우고 그냥 삽니다
저도
오늘도 아무일 없이 지나왔음은 감사한 일입니다
사랑합니다 하영순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차 한 잔의 여유 즐길 줄 알아야
인생이 행복으로 충만되는 것 같습니다
코스모스 피어난 길을 걷노라면
가을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습니다...한 발만 물러서서 바라보기!
그러면 조금 더 너그러워질 것 같습니다..
나에게도 너에게도 ^^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다 버리고 잊어도 또 찾아오는 근심 걱정
그렇게 버려도 날마다 찾아드는지요
내려 보기보다 올려만 보아지고요
이제 다 버리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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