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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I CAN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00회 작성일 24-10-23 06:15

본문

YES I CAN

 

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다

몸으로 하는 일

머리로 하는 일

그런데 나는 일자리가 없다

할 일이 없다는 것

쓸모가 없다는 것

그것이 서러움이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할 수 있는데 부러주지 않는다이일 하고 싶은데 써임 받을곳이 없다
우리둘이 등만 기대고 산다
아직은 밥 염려는 없다
감사해야지
이데로 우리둘이 5년만 건강하게
같이 할 수 있다면 소원이 없다

그대 있어 편하고 세상이 두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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