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아이러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268회 작성일 24-10-27 06:36

본문

아이러니

 

참으로 

아이러니 한 일

도둑이 달아나면서

도둑 잡아라.

하고 외치니

아무도

그가 도둑인 줄 모른다.

도둑은 달아나고

도둑 잡을 사람은

헛발질만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좋은 아침
세상이 무섭습니다
택배도 무섭답니다
택배 벌로 받으면 큰일납니다
저도 한번 격었습니다
시킨 택배 아닌더 택배가 문앞에
있었습니다
바로 관리 사무소에 갔다 줬습니다
전화번호 써인것 전화하면 정보 다 빼 가지고 간다답니다
세상이  왜 무섭게 진화 해 가는지

땀 흘리는 일은 하기 싫고 사기
치면 사는 사람이 많은 세상 두렵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각종 스미싱이나 사기에
 눈 뜨고 코 베어가는 세상이나 다름없지 싶습니다
욕심 부리지 않고
정신 바짝 차리고 살 일입니다
남은 시월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이혜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떠들면 떠드는 대로
되는 세상인 줄 알지만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들
정의는 살아 숨 쉴 것입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지요
앞에서 달아나는 도둑이 도리어 손을 가르키며 도둑 잡아라 하면
탁트인 길에 사람이 많아도 가르키는 앞을 보게 되거든요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는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습니다

Total 1,060건 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60
보고 듣고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12-09
759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12-08
758
수신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12-07
757
살얼음 판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12-06
756
바람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12-05
755
도란도란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12-04
754
감사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12-03
753
달랑 한 장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12-02
752
순간 포착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12-01
751
눈소식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11-30
750
꿈과 욕심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11-29
749
시작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11-27
748
친구야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7 11-25
747
할 일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11-24
74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11-22
74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11-22
744
해장국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11-21
74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11-20
742
대구가 좋다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11-19
74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11-18
740
은행나무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11-16
739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1-15
738
길을 걸으며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11-14
737
시적 대상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11-13
73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11-12
735
대리 만족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11-11
734
낙엽 소리 댓글+ 7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11-09
733
산이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1-08
732
시의 길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11-07
731
억새 꽃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11-06
730
역사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11-05
729
가을 비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11-04
728
어른 노릇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1-03
727
아 벌써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11-01
72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11-01
725
뭘 알았을까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10-31
724
진리의 말씀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10-30
72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10-29
열람중
아이러니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10-27
721
최고봉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10-26
720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10-25
719
회고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10-24
718
YES I CAN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10-23
717
법은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10-22
716
감사의 묘법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10-21
715
낭만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10-17
714
외딴 마을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10-16
71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10-15
712
까막눈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10-14
711
불나비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10-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