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도 삶 나름일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삶도 삶 나름일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231회 작성일 24-10-28 05:57

본문

* 삶도 삶 나름일까 *

                                  우심 안국훈 

 

일단 시작했다가 아니다 싶으면

쉽게 포기하는 사람 있고

한번 꽂힌 일이면

힘들어도 기어이 해내는 사람 있다

 

원한 사무치면 죽어 구천을 떠돈다는데

돈 없으면 고통인 세상

영혼 없이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사람 늘어나니

요즘 구천은 백화점이지 싶다

 

원하는 걸 얻지 못하여

한을 품고 살다가

결국 원하는 것을 얻은 사람이라고

정말 행복하게 살아가는 걸까

 

건강해야 꽃이 보이고

꽃을 자주 봐야 건강해지듯

화려하게 덧칠하는 삶보다

곱게 물들어가는 삶이 더 아름답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아 아침
높낮이 없다면 인생 이릉답다고 할 수 있을까
좋은집 좋은차 즐비합니다
왜 왜 불만의 소리 높을까

늘 감사하면 행복이 찾아오는데~~~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노정혜 시인님!
가을비 내린 후 어이지는 가을빛
한걸음 늦지만 점차 오색으로 물들고
아름다운 가을을 노래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계 인구 그 많은 사람이 다 다르듯 사람 삶도 같을 수는 없겠지요
인생도 천 차 만 별 삶도 천  차 만 별
그 많은 사람 중에 나는 어떤 사람일까
생각해 봅니다 좋은 아침 안국훈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하영순 시인님!
수많은 사람들이 얼굴도 목소리도
뒷모습에서 마음까지 다르기에
서로 어우러져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세를 바라보면 살고 있지만
아무래도 목표를 이우기 위해선
건강이 제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야 꽃처럼 아름답게 피지요.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깊어가는 가을 건강에 조심하셔서
행복한 한 주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요즘 친구나 지인을 만나면 화두가
대부분 요지가 건행이지 싶습니다
이왕이면 건강하게 오래 행복하게 살면 좋겠습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이혜우 시인님!
시인님의 말씀 공감합니다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건강해지고
마음도 건강해야 따라서 몸도 건강해지지 싶습니다
행복한 시월 보내시길 빕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한민국 종교가 백화점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보았으나
구천도 백화점이라는 말은 처음인 듯 합니다
공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이종인  시인님!
요즘은 각자도생의 시대
사람마다 갈망하는 화두는 건강이고 행복이지 싶습니다
깊어지는 가을빛 따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1,784건 1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11-05
128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11-04
1282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4 11-02
128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11-01
1280
우주의 진리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0-31
127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10-30
127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10-29
열람중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10-28
127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10-26
127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10-25
1274
그리운 날엔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3 10-24
127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10-23
1272
쑥떡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0-22
127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10-21
127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10-18
126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10-17
126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10-16
126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10-15
1266
복 짓는 일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10-14
126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10-12
126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10-11
126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10-10
126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10-08
126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10-07
126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10-05
1259
맛깔나는 사랑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10-04
125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10-03
125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10-02
1256
사랑의 빛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10-01
125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9-30
1254
사랑의 완성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9-28
1253
애증의 진실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9-27
1252
영웅본색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9-26
125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2 09-25
125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09-24
124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09-23
124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9-21
1247
나이 들어도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9-20
1246
신한국인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9-19
1245
꿈의 날개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9-18
1244
가을 산행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9-16
124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9-14
124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9-13
1241
몰라서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9-12
124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2 09-11
123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09-10
123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3 09-09
1237
방하착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 09-07
123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9-06
1235
부부의 걱정 댓글+ 1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 09-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