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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 대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960회 작성일 24-11-13 05:10

본문

시적 대상

 

시인은 길을 가다

눈에 들어오는 것 모두가

시적 대상이다

나 오늘 아침 민들레와 대화를

민들레 꽃

제 말 좀 들어 주셔요

봄 날 같이 싱싱하게 핀

민들레 꽃의 하소연

국화꽃만 꽃인 가요

길가 돌 틈에

피어 있는 나도 꽃이 랍니다.

예쁘게 봐주셔요.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변 돌아보며 꽃과 돌과
별과 바람과
대화할 수 있다면
시를 좋아하게 되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믄 아침
겨울에도 민들에는 밟히면도 피어납니다
행여 내발밑에 민들레가 신음하는지
발걸음  걸음에 조심해야 할것 같습니다
아늘 아침은 늦잠 잤습니다
우리님 운동 해 드리고 아침 밤
지어야 합니다

둘이라 행복합니다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은 들에 나가도  물가로 나가도
눈에 들어오는 것 모든 것이 시적 대상이
되어 주는 좋은 계절임이 틀림이 없습니다.
오늘 아침 귀한 시향에 민들레꽃을
생각하면서 감상하고 갑니다.
조석으로 추운 늦가을에 건강하셔서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민들레가 귀엽네요..
소박하고 단순한 민들레가
다른 화려한 어느 꽃보다도 소중해집니다..
수요일 오후 행복하세요~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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