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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처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245회 작성일 24-11-29 23:12

본문

보석처럼/鞍山백원기

 

많이 깎일수록 빛이 난다

힘든 어려움을 극복함으로

아름다운 사람 되는 것처럼

 

요렇게 조렇게 깎고 다듬어서

값비싼 보석되어 반짝이듯

 

시끄러운 사람아 욕심 줄이고

땀 흘려 갈고닦은 후에

만인에게 우러러 보일 수 있는

빛나는 사람 되어보구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에 놋그릇조차
할머니 어머니 손길이 닿아
늘 반짝이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스스로 보석처럼 빛나는 삶이 아름답듯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나를 단련시킨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11월 마지막 토요일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시인님, 반짝이던 놋그릇이 생각나십니다.
오늘은 11월 마지막 토요일입니다. 행복하세요.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요즘 사회의 문제를 읽어주는 것 같습니다
옳고 그름에 요령이 진실을 밟는 세상 큰일 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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