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기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새해 기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240회 작성일 25-01-01 08:21

본문

힘차게  출발하는 을사년 2025년 해
대립과 갈등과 다툼을 넘어
화목하고 화합하고  하나가 되어
함께 사랑하고  얼싸안고  격려하고
많이  내려온 어깨 쭉 펴고
불안해 하며 떨고 있는  가슴 활짝 열고
행복하며 덩실 춤추고
기뻐하며 노래하고
즐거워 하며 얼싸안고  웃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이  가득한  해가 되게 하소서
굽이굽이  고달픈  파도가 있겠지만
새희망찬  징검다리  걷는 날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새희망 새기쁨이 가득하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이 최고입니다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당신  덕분입니다
서로 세워주고 일으켜주고 도와가며 존중하는
따뜻하고  부요한  해가 되게  하소서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이 최고입니다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당신  덕분입니다
이 아름다운 세상 되게 하옵소서
이 아름다운 기도 감사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강건하시고 만사 혈통 하셔요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심히 달려온 지난 해를 뒤로 하고
희망의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좋은 기운이 가득하여
새해에는 좋은 기운이 함께하여
더불어 행복한 세상이 되길 기원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신이 최고입니다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당신  덕분입니다
서로 세워주고 일으켜주고 도와가며 존중하는
따뜻하고  부요한  해가 되게  하소서
----뜨겁게 공감합니다. ^^

Total 110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0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5-19
109
눈웃음꽃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2
108
철쭉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4-28
107
제비꽃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4-18
106
양파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4-17
105
앵두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4-13
104
벚꽃 댓글+ 4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4-08
103
육십의 봄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3-20
102
새해 기도 댓글+ 4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1-01
101
붕어빵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12-21
100
담쟁이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11-10
99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11-02
98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8-04
97
들꽃. 같은 댓글+ 4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7-13
96
겹벚꽃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4-26
95
봄의 노래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4-20
94
산수유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4-03
93
봄비 댓글+ 4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3-19
92
야생화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3-09
91
대한민국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3-01
90
고향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2-25
89
복수초 댓글+ 4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2-23
88
인생길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1-29
87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1-10
열람중
새해 기도 댓글+ 4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1-01
85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12-28
84
구름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6-16
83
오늘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1-30
8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1-17
81
낙엽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11-06
80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10-23
79
낙엽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9-17
78
가을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9-13
77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8-28
76
사랑의 시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8-01
75
시마을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7-24
74
백마강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7-15
73
사랑의 시4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7-13
72
사랑의 시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7-09
71
사랑의 시2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7-08
70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7-05
69
산수유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5-22
68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3-16
67
나무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2-16
66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1-08
65
새해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12-22
64
폭포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12-13
6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2-06
62
단풍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1-15
61
행복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0-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