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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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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64회 작성일 25-01-04 07:44

본문

뒤죽박죽


어떻게 간추려야 할까

뒤죽박죽을

보리 타작 할 때

몸에 붙은

보리 까시레기 같은 것


생각만 해도

소름이 돋는다.

정리가 안 된

살림살이


누구를 원망하기보다

하루라도 빨리

정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요...
사람 사는 일이 너무 복잡한 것 같아요.
한 해를 지나면서 정리 좀 해야겠다 싶으면
어느 것부터 정리해야 할지 감감해요 ㅎㅎ;;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부부 이야기를 듣다 보면
한 사람이 어지르면
다른 사람이 정리하면서
살림을 꾸려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고운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까실까실 까시레기
이거 보습제 바디세재로 깨끗이 샤워해야 되겠지요
아주 청량상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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