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풍경을 찾아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그리운 풍경을 찾아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935회 작성일 25-02-07 05:56

본문

* 그리운 풍경을 찾아서 *

                              우심 안국훈

 

꽃 한 송이에 눈이 환해지고

바람 한 줄기에 가슴 시원해지는 순간

반짝이는 별빛과 마주치니

내가 먼저 부끄러워 고개 숙인다

 

계절은 속임수도 게으름도 없고

자연은 아무런 말이 없지만

흙과 꽃 그리고 별은 거짓이 없고

모든 생명은 소중하니 눈부신 존재여라

 

나무도 사슴처럼 생명이 있어

숨소리 들을 수 있고

풀꽃 가득한 들판 걷노라면

계절이 오고 가는 것이 다 보인다

 

잊을 수 없는 그리운 풍경은

늘 산 너머 있거늘

막상 사고를 예상하면서

여행을 떠나는 사람은 없어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백원기 시인님!
이어지는 한파에 눈까지 내리니
도로는 빙판길 되어
운전할 때 매우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1,784건 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84
협상의 지혜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3-04
138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03-03
1382
수상한 시국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3-01
1381
할 일 댓글+ 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2-28
138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3 02-27
1379
쓸만한 투자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2-26
1378
나이 들수록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2-25
1377
좋은 사람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2-24
1376
감기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2-22
137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2-21
137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2-20
137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2-19
137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2-18
1371
감동의 선물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2-17
137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2-15
1369
하늘이의 꿈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2-14
136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2-13
1367
정월대보름 댓글+ 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2-12
1366
겨울 낭만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2-11
136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2-10
136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4 02-08
열람중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02-07
136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2-06
136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2-05
1360
미인도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02-04
135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2-03
135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2-01
1357
자연사랑 댓글+ 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1-31
135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1-30
135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1-28
135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1-27
135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1-25
135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1-24
1351
기적 같은 일 댓글+ 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1-23
135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1-22
134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1-21
134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1-20
134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1-18
134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1-17
1345
참 좋은 사람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1-16
1344
사랑의 짐 댓글+ 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01-15
1343
사이 댓글+ 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1-14
1342
장미꽃 사랑 댓글+ 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1-13
1341
당신의 마음 댓글+ 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1-11
134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1-10
133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1-09
1338
새로운 갈망 댓글+ 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1-08
133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1-07
133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1-06
133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1-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