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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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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290회 작성일 25-04-11 06:44

본문

분수

자기 분수를 안다는 것
이것이
바로 호신이다.
자기 분수를 알고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지혜 있는 사람은 자기에게
물음표를 던진다.
우리나라 교육 수준이
높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보니
자기가 자기를 모르는 사람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음표가 많으면 새로운 깨달음 얻고
느낌표가 많으면 행복한 삶 되듯
자기 분수를 안다면
사람답게 살아가는 힘이 되지 싶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요즘 큰일 났습니다
교육이 아니라  ㅇㅇ 했나 봅니다
나라가 기초부터 무너지고있습니다
다는 아니겠지만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요 큰 걱정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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