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방망이꽃 / 박얼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솜방망이꽃 / 박얼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908회 작성일 25-05-01 05:57

본문

솜방망이꽃 / 박얼서

 

솜방망이꽃을 만날 줄이야

무덤가에 올망졸망 어울려 피어 있었다

 

미소가 늘 표정이셨던 선생님

우리들의 솜방망이 선생님

 

지금도 꼬맹이들에게

해맑은 웃음을 가르치고 계셨다

 

샛노란 동심들 모아

일일이 보살피고 계셨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방망이꽃이 할미꽃 비슷한가 봅니다
이름이 아이들에게 더 정겹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어느새 신록의 계절
세상은 눈부시도록 아름답습니다
고운 5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82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2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5-23
81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5-18
80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04-21
79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4-10
78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2-20
77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7-28
76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7-15
75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7-07
74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6-28
73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6-23
72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6-05
71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6-01
70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5-29
69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5-28
68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5-26
67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5-24
66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5-23
65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5-20
64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5-19
63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05-17
62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5-16
61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5-15
60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5-14
59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5-13
58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5-12
57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5-11
56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5-09
55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5-08
54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5-07
53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5-06
52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5-05
51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5-03
50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5-02
열람중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5-01
48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4-30
47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4-29
46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4-29
45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4-28
44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4-27
43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4-26
42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4-25
41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4-24
40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4-23
39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4-22
38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4-22
37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4-21
36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4-20
35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4-18
34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4-17
33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4-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