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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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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610회 작성일 25-05-12 06:34

본문

오늘
어둠을 걷어내고
새벽을 열면
오늘이 기다리고 있다
소중한 오늘을
어떤 예쁜 색으로
덧칠할까
일촌광음 불과경이란
말이
새삼스럽게
가슴을 두드린다
오늘
이보다 더
귀한 것이 있을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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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이 우리 사랑하고 계십니다
감사가 하늘에 닿길 소원합니다

오늘 참 좋은날
우리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난을 모르고 자란 우리아이들이 염려입니다
특월한 두되를 전수받은 민족입니다
잘 해 낼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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