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계절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장미의 계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681회 작성일 25-05-14 15:58

본문

장미의 계절
벚꽃도 목련도
라일락 꽃도
이팝 꽃도 다 지고
지금은 장미꽃이 절정이다
장미꽃이
이렇게 여러 색이 있는 줄
이곳 경북대
꽃 시계를 정리하고
장미 밭은 만들었는데
색색의 장미가
5월의 주인공
계절의 여왕이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봄꽃들이 하나둘 지니
계절의 여왕 붉은 장미가
하나 둘 피어납니다
신록의 오월은 눈부시도록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장미의 잔치를 보는 5월입니다
벌써 그 장미가 지기 시작합니다
많이 아쉽지만
이제 신록이 더 푸르러지겠네요^^

Total 1,060건 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60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5-21
859
성묘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5-19
858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5-16
857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5-15
열람중
장미의 계절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5-14
855
빛을 찾아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5-13
854
오늘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5-12
853
저게 아닌데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05-10
852
종소리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05-08
85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5-06
850
판화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5-03
849
밥풀떼기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5-03
848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5-02
847
판화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4-29
846
사랑의 원천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4-28
845
가화만사성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4-26
84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4-25
843
새벽을 열며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4-23
842
빈손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4-22
84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4-18
840
갈등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4-17
839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4-15
838
엄마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4-14
837
잃어버린 말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4-13
836
존재의 가치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4-12
835
분수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4-11
834
신천엔 댓글+ 7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4-10
833
강풍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4-09
832
목련 꽃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4-06
83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4-04
830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4-03
829
4월에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4-01
828
친구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4-01
827
변해야 산다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3-28
826
감사 생활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3-27
82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3-26
824
표어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3-25
823
산불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3-25
822
봄이라지만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3-23
821
어린 날의 봄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3-20
820
감사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3-19
819
소음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3-17
818
창문을 열자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3-11
817
사랑을 심자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3-10
816
가뭄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3-09
81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3-08
81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3-06
813
변화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3-05
812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3-04
811
전기 특선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3-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