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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도 초행길 / 박얼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박얼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61회 작성일 25-05-24 06:03

본문

너도 나도 초행길 / 박얼서

 

길 위에서 길을 묻는 그대여

길 위에 지친 그대여

 

억만년을 내달려온 길

언제 어디 세월 아닌 적이 있었던가

강줄기 굽이굽이 물길 모래알

수많은 갈등과 번뇌

모두 다 세월이 빚은 작품들 아닐 텐가

 

홀로 가는 인생길

너도 나도 초행길.​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행길이라도 길이 아주 잘 나 있습니다
땀만 더하면 살아 천국이 대한민국입니다

애끼
멋된 놈들
뭐가 그리 불만인지
정치하는 사람들
맨날 싸움질인지
알다가 모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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