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의 기억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이슬의 기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158회 작성일 25-08-03 17:33

본문

   이슬의 기억

                                          ㅡ 이 원 문 ㅡ


하루 해 기울듯

기우는 여름

여름의 가을이

매미 울음에 숨어오고

푸서리에 맺힌 씨앗

매미 울음 엿듣는다


하룻밤이 멀다

조금씩 다른 느낌

풀잎에 앉는 이슬

흠뻑 젖어 흘러내리니            

무더운 한낮의 음지

하늘 한 번 올려본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난히 무덥던 더위도
한풀 꺾였습니다
환절기  감기몸살이 먼저 달려 올까
두렵습니다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처럼 매미 소리 자주 듣지 못하지만
시골에 가면 개구리 소리는
많이 듣게 됩니다
폭염 뒤에 찾아온 폭우로 피해가 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291건 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91
섬 집 생각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8-23
1890
조개의 훗날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8-22
1889
추억의 노을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8-21
1888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8-21
1887
사랑의 길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8-20
1886
방앗간 집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8-19
1885
가을 그림자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8-19
1884
구름의 가을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8-18
188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8-17
188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8-16
1881
80 년의 그날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8-15
1880
호박 잎 댓글+ 4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8-14
1879
창밖의 마음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8-13
1878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8-12
1877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8-12
1876
음악 교실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8-11
1875
시간의 계절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8-10
1874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8-09
1873
흘러간 노을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8-08
1872
파도의 그날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8-07
1871
보리밥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8-07
1870
인연의 이별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8-06
1869
매미의 추억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8-05
1868
매미의 세월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8-04
열람중
이슬의 기억 댓글+ 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8-03
1866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8-02
1865
연못의 낭만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8-01
1864
약속의 노을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7-31
1863
툇마루의 꿈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7-30
1862
시골 길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7-29
1861
여름 바다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7-28
1860
그 여름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7-27
1859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7-26
1858
인연의 노을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7-25
1857
텃밭의 꿈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7-24
1856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7-23
1855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7-22
1854
노을의 바다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7-21
1853
장마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7-21
185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7-19
185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7-18
1850
비 오는 오후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07-17
1849
고향의 여름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7-16
1848
비의 슬픔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7-15
1847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7-14
1846
첫사랑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7-13
1845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7-12
1844
계절 인생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7-11
1843
여름 밤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7-10
1842
여름 냇가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7-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