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남은 시간의 마음 / 이혜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주어진 남은 시간의 마음 / 이혜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20회 작성일 25-10-20 15:46

본문

주어진 남은 시간의 마음 

 

                           이혜우

 

 

지난 세월 속에 마음은 여물어 있다

비켜설 수 없는 회자정리 앞에

함께한 시간이 여기서 끝이라 해도

걸어온 길 후회보다 감사가 앞선다

그 또한 마음으로 걸어온 길이었다

이제는 지나간 추억으로 접어두고

조용히 마음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고 여유 있는 인생으로 살아보자

이제 남은 시간을

하늘이 주신 마지막 선물로 알고

아주 더운 여름날에 불어오는

시원한 강바람 반겨 주듯이 그렇게

자랑할 것 없는 지난 세월이지만

누구에게 감출 것조차 없는 마음뿐이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만 삶을 생각해 보면
아무리 지나온 길이 화려하고 길었어도
앞으로 살 날이 더 소중하기에
오늘도 열심히 배우고 걸어야 하지 싶습니다
행복한 시월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106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6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5-06
105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5-03
104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5-01
103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4-21
102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4-12
101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2-18
100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2-11
99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1-28
98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1-17
97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1-12
96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1-09
95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1-01
94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12-25
93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12-20
92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12-14
91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2-10
90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12-10
89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2-05
88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12-05
87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2-01
86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1-29
85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11-25
84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11-18
83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11-15
82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11-10
81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11-05
80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11-03
79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10-31
78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10-30
열람중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10-20
76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10-10
75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9-25
74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09-08
73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8-31
72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8-21
71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8-03
70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7-31
69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07-21
68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7-15
67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7-05
66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6-26
65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6-21
64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6-14
63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5-31
62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5-28
61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5-21
60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5-16
59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5-01
58
즐거운 시절 댓글+ 3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4-26
57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04-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