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침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이 아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952회 작성일 25-10-31 06:01

본문

이 아침

 

3시에 일어나면

한편의 시를 씁니다.

그리고

천국을 찾아 길을 떠납니다.

이것이 연일 계속되는

내 생활입니다

천국 찾아 헤매다

집에 돌아 와서

컴퓨터 앞에 앉으면

비로소 천국이

내 안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
우리는 행복합니다
우리는 시마을 가족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시인님의 마음을 읽습니다
저도 그 시간이면 일터로 향하고 있습니다
별도 보고 달도 보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마다 글을 쓰고
산책을 꾸준하게 한다는 건
축복이고 큰 선물입니다
하루 다르게 깊어지는 가을빛처럼
다가온 11월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1,060건 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60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12-11
959
12월은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12-10
958
승리 합시다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12-09
957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12-08
95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12-06
955
반가운 인사 댓글+ 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12-03
954
일과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12-02
953
12월은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12-01
952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11-30
951
추억 속에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11-28
950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11-27
949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11-24
948
미루지 말자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11-21
947
바람 길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11-19
94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11-15
945
사랑은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11-12
944
나에게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11-10
943
아침 산책 길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11-09
942
그리움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11-08
941
오늘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11-07
940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11-05
939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11-03
938
이별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11-01
열람중
이 아침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10-31
936
계절의 특색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10-30
935
가을 하늘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10-29
93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10-27
93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10-25
932
감사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10-24
931
기억 속에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10-22
930
이 가을에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0-20
929
시린 손가락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10-18
928
커피 인심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0-16
927
새벽 달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10-15
92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10-14
925
새벽 공기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0-11
924
나들이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10-01
923
역귀성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9-29
922
계절의 변화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9-28
921
변화 댓글+ 3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9-26
920
부자 병 댓글+ 5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9-24
919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9-21
918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9-19
917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9-17
916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9-16
915
뎍분에 댓글+ 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9-13
914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9-10
913
사랑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9-05
912
시작 댓글+ 1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9-03
911
멀고 먼 길 댓글+ 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8-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