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노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을 노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20회 작성일 25-11-02 13:11

본문

가을이 익고 있다
많이 익고 있다
슬픔을 떠안고기쁨 안에서 익고 있다
아픔을 떠안고 웃음 안에서 익고 있다
알록달록 옷을 입고 무르익고 있다
산마다 들마다 짙게 익고 있다
익는 가을을 보며
가을  안에서  내마음이 익어가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10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0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5-19
109
눈웃음꽃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2
108
철쭉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4-28
107
제비꽃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4-18
106
양파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4-17
105
앵두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4-13
104
벚꽃 댓글+ 4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4-08
103
육십의 봄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3-20
102
새해 기도 댓글+ 4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1-01
101
붕어빵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12-21
100
담쟁이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11-10
열람중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11-02
98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8-04
97
들꽃. 같은 댓글+ 4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7-13
96
겹벚꽃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4-26
95
봄의 노래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4-20
94
산수유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4-03
93
봄비 댓글+ 4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3-19
92
야생화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3-09
91
대한민국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3-01
90
고향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2-25
89
복수초 댓글+ 4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2-23
88
인생길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1-29
87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1-10
86
새해 기도 댓글+ 4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1-01
85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12-28
84
구름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6-16
83
오늘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1-30
8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1-17
81
낙엽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11-06
80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10-23
79
낙엽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9-17
78
가을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9-13
77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8-28
76
사랑의 시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8-01
75
시마을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7-24
74
백마강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7-15
73
사랑의 시4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7-13
72
사랑의 시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7-09
71
사랑의 시2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7-08
70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7-05
69
산수유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5-22
68
댓글+ 2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3-16
67
나무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2-16
66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1-08
65
새해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12-22
64
폭포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12-13
6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2-06
62
단풍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1-15
61
행복 댓글+ 3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0-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