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마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당신의 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43회 작성일 25-11-12 04:48

본문

* 당신의 마음 *

                                     우심 안국훈

 

발길 붙잡고 마음 머무는 곳

가장 아름다운 꽃은

내 마음 환하게 비추는

당신의 그윽한 미소입니다

 

피 마르는 삶 살게 되고

비교는 내게 없는 것을 찾지만

감사는 내가 있는 걸 찾는 데서 생기니

당신은 늘 날 행복하게 만듭니다

 

부러우면 지는 세상 살아가며

가장 따뜻한 이불은

내 허물 기꺼이 덮어주는

당신의 부드러운 마음입니다

 

질투는 자신감 잃게 하고

불평은 열등감에 빠지게 하지만

삶에 고마워하면 오래 사는 거북이처럼

당신과 함께 편안하게 살아갑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백원기 시인님!
세상에 홀로 살 수 없기에
남들과 어우러져 서로 돕고 살아야 하는데
요즘엔 남 것만 뺏으며 살려는 부류가 늘고 있어 걱정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1,784건 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3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12-22
1633
진정한 사랑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12-21
163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2-20
163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12-19
1630
사랑의 꽃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12-18
1629
박자 맞추기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2-17
1628
사랑비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12-16
1627
댓글+ 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2-15
162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2-13
162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12-12
162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12-11
162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12-10
162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12-09
162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12-08
1620
감사 기도 댓글+ 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12-07
161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12-06
161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12-05
161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12-04
1616
한 줄 일기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12-03
161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12-02
1614
사랑의 꽃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12-01
161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11-30
161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11-29
161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11-28
16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11-27
160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11-26
160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11-25
160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1-24
160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11-23
160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11-22
160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11-21
160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11-20
160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11-19
160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11-18
160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11-17
159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11-16
1598
노년 예찬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11-15
159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11-14
159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11-13
열람중
당신의 마음 댓글+ 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11-12
159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11-11
159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11-10
159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11-09
159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1-08
159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11-07
158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11-06
1588
역사의 뿌리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11-05
158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11-04
1586
잡초 인생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11-03
158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11-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