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더 행복할 수 있나요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나보다 더 행복할 수 있나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602회 작성일 25-11-24 05:12

본문

* 나보다 더 행복할 수 있나요 *

                                             우심 안국훈

 

오늘처럼 좋은 날 없고

지금이 가장 행복한 순간이고

누구보다 더 사랑받으며 살고 있다면

진정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열심히 살아도 여전히 목마른 세상 살며

얼마나 더 치열하게 살아야 편안한 삶일지 몰라도

땀 흘리지 않고 어떻게 풍요로울 수 있고

눈물 없이 어찌 사랑할 수 있나요

 

사노라니 사과 상자에서

가장 시든 사과부터 먹는 사람과

가장 맛있는 사과부터 먹는 사람 중에서

누가 더 후회 없이 사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날마다 최선을 다하면 결국 지쳐 쓰러지거늘

지금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사람과

나중을 위해 오늘 애쓰는 사람 중

누가 더 행복할지는 스스로 선택하기 나름입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누구나 갈구하는 행복이지만
정작 행복한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홍수희 시인님!
절기상 소설도 지났으니
갈수록 점차 기온이 내려가겠지요
환절기에 건강 챙기시며
남은 11월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연말이라 그런 지 모임도 늘어나고
일거리도 쌓여 가지만
그리 진도는 나가지 않아 답답해집니다
마음 편안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1,784건 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3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12-22
1633
진정한 사랑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12-21
163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2-20
163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12-19
1630
사랑의 꽃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12-18
1629
박자 맞추기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2-17
1628
사랑비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12-16
1627
댓글+ 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2-15
162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2-13
162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12-12
162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12-11
162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12-10
162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12-09
162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12-08
1620
감사 기도 댓글+ 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12-07
161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12-06
161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12-05
161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12-04
1616
한 줄 일기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12-03
161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12-02
1614
사랑의 꽃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12-01
161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11-30
161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11-29
161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11-28
161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11-27
160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11-26
160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11-25
열람중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11-24
160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11-23
160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11-22
160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11-21
160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11-20
160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11-19
160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11-18
160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11-17
159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11-16
1598
노년 예찬 댓글+ 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11-15
159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11-14
159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11-13
1595
당신의 마음 댓글+ 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11-12
1594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11-11
1593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11-10
1592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11-09
1591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1-08
1590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11-07
1589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11-06
1588
역사의 뿌리 댓글+ 6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11-05
1587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11-04
1586
잡초 인생 댓글+ 8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11-03
1585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11-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