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그림자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시간의 그림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613회 작성일 25-12-09 17:28

본문

   시간의 그림자

                                          ㅡ 이 원 문 ㅡ


또 한해가

그 시간이 모여

떠나는 해가 되지 않았나


오는 해의 시간

산 너머에서 기다리고

보내지 않아도 가야 하는 해


쓸쓸한 마음만이

나뭇가지에 걸쳐지고

기다리지 않아도 오는 해는 오겠지

댓글목록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서신형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의 이치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어찌할 수 있음이 아닌 것 같습니다
ㅇ순간 겸허함만이  우리의 묛인 것 같습니다
한해동안 좋은 글들에  대하여 감사함을 내려놓습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해가 가고 새로운 한해가 옵니다
오는 이 막지 말고 가는 이 잡지 마라 했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달랑 한 장 남은 달력도
어느새 상순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하루는 긴데 한 해는 참 짧은 것 같습니다
아쉬운 세월 속에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보내세요~^^

이혜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여지없이 전해주는
작품에 경의를 표합니다
마르지 않는 시 샘이 넘쳐흐르게 쓰는 실력이 부럽습니다.

Total 2,291건 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91
겨울 계곡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1-07
2090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1-06
2089
겨울 바다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1-05
2088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1-05
2087
먼 겨울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1-04
2086
고향의 겨울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1-03
2085
외로운 새해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1-02
2084
운명의 꿈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1-01
2083
새해의 꿈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1-01
2082
송년의 밤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12-31
2081
송년의 노을 댓글+ 4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2-30
2080
거울의 송년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2-29
2079
달력의 그날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2-29
2078
까치의 꿈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2-28
2077
그리운 얼굴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12-27
2076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2-27
2075
공상의 밤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12-26
2074
송년의 푸념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12-26
2073
한 해의 마음 댓글+ 4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12-25
2072
고향 집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12-24
207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12-23
2070
고향의 팥죽 댓글+ 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12-22
2069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12-22
2068
초가의 송년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12-21
2067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12-21
2066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12-20
2065
옷장의 송년 댓글+ 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12-19
2064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12-19
2063
슬픈 송년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12-18
2062
추억의 송년 댓글+ 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12-17
2061
고향의 맛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12-16
2060
텃밭의 송년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12-15
2059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12-15
2058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2-14
2057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12-14
2056
송년의 길목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12-13
2055
달력의 송년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12-13
2054
기억의 송년 댓글+ 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2-12
205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12-11
2052
마음의 송년 댓글+ 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12-10
열람중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12-09
2050
하얀 겨울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12-08
2049
겨울 바다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12-08
2048
표정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12-07
2047
12월의 하늘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12-06
2046
첫눈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12-05
2045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12-04
2044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2-04
2043
그 겨울 댓글+ 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12-03
2042
옷장의 꿈 댓글+ 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12-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