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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송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85회 작성일 25-12-18 14:58

본문

   슬픈 송년

                                              ㅡ 이 원 문 ㅡ


왔다가는 세상의 것

세상의 것만 왔다 가나

욕심은 안 그럴 것처럼 무엇을 바라보나


이렇게 왔다가는 것

떠나야 하는 것

오기는 왔는데 어디로 가야 하는 것인지


둘러보는 것마다

보이는 곳마다

보내야 하는 해에 가르치는 것이 무엇인가


내일도 모르고

다음을 모르는 인생

지난날 돌아보며그 날을 읽어본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마다 이만 때마다
생각나는 건
하루는 긴데 한 해는 짧아진다는 것
열심히 살더라도 여유를 즐겨야 하지 싶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이맘 때면
또 한 해가 가는구나! 하고
주위분들이 대부분 조금은
우울한 표정들입니다...
인생을 삶을 그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연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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