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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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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17회 작성일 25-12-26 16:44

본문

   공상의 밤

                                                   ㅡ 이 원 문 ㅡ


시간은

내일이 있고 모레도 있다

세월은 다음 그 다음이 있고


인생은

오면 오나 보다 가면 가나 보다

무엇이 내일이고 다음이 있겠나


그렇다

누가 장담 할 내일이고 다음인가

꿈 얹어 바라보는 내일과 그 세월인 것을             


오늘도

살아 있으니 살았나 보다 하는

하루 살이의 그 시간과 다음이 아닌가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나 오늘이 다 같은 시간이지만 생각에 따라
다른 날입니다 날마다 즐겁고 행복 하셔요
이원문 시인님 좋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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