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맛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살 맛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429회 작성일 26-01-02 01:56

본문

살 맛 / 성백군

 

 

밥맛, 빵맛, 고기맛이

몸을 지탱하게 하고

 

단맛, 신맛, 짠맛, 쓴맛이

마음을 황홀하게 하지만

 

맛 중에 제일은

죽음을 이기는 살 맛

 

예수님 믿고

하나님 나라로 사는 것입니다

 

  1562 - 12202025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시끄럽고 혼란스러운 날 보내고 
올해는 살 맛 나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성백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안국훈 시인님, 백원기 시인님
모두들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 병오년에는  말같이 갈키를 새우며
천하를 달려봅시다
다들 편안하소서

Total 375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5
천국이란 댓글+ 1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23
374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5-20
373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5-16
372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5-13
371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5-09
370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5-06
369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5-02
368
산행 댓글+ 2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4-29
367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4-24
366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4-21
365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4-17
364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4-15
363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04-11
362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4-08
361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4-03
360
부활 댓글+ 2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4-01
359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03-28
358
잔디 꽃 댓글+ 1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3-24
357
봄 마중 댓글+ 2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3-20
356
보폭 댓글+ 2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3-18
355
낙화의 퍼즐 댓글+ 4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3-13
354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3-10
353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3-09
352
전지(剪枝) 댓글+ 2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3-07
351
봄비의 기도 댓글+ 4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3-04
350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2-27
349
흐름의 법칙 댓글+ 2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2-24
348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2-20
347
겨울바람 댓글+ 4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2-13
346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2-10
345
꿈 깨라 댓글+ 4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2-06
344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2-03
343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1-30
342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1-27
341
마지막 찬스 댓글+ 6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1-24
340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1-20
339
눈[雪 ]인사 댓글+ 4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1-16
338
유통기한 댓글+ 8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1-13
337
새해 댓글+ 2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1-10
336
당당한 갈잎 댓글+ 6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1-06
335
바람의 말 댓글+ 6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1-04
열람중
살 맛 댓글+ 4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1-02
333
겨울 들녘 댓글+ 2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12-29
332
연말 댓글+ 4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2-27
331
진눈깨비 댓글+ 2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2-23
330
황홀한 슬픔 댓글+ 2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12-21
329
감사기도 댓글+ 4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2-17
328
겨울 들녘 댓글+ 2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12-14
327
댓글+ 6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12-11
326
동전 하나 댓글+ 4
성백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2-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