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슬픔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민족의 슬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82회 작성일 26-01-17 17:26

본문

   민족의 슬픔

                                             ㅡ 이 원 문 ㅡ


요동치는 세계의 불똥

우리 이래서는 안된다


무엇을 믿고 그러는지

우리 이래서는 안된다


이제는 넘어지면 그만

우리 이래서는 안된다


조상의 피땀을 잊었나

우리 이래서는 안된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찌 이룬 세상인데
국민 혈세 인심 쓰듯 함부로 쓰고
국가와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기는커녕
쪽박 깨는 일을 어른이 해선 않되지 싶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291건 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41
짠지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2-11
2140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2-11
2139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2-10
2138
친구 댓글+ 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2-09
2137
섣달의 부엌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2-09
2136
섣달의 오후 댓글+ 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2-08
2135
봄의 꿈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2-08
2134
고향의 파도 댓글+ 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2-07
213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2-06
213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2-06
2131
섣달의 저녁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2-05
2130
굴뚝의 섣달 댓글+ 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2-04
2129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2-03
2128
찔레의 꿈 댓글+ 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2-02
2127
섣달의 그림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2-01
2126
칠 순 (七 旬)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1-31
2125
그 섣달 댓글+ 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1-30
2124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1-29
212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1-29
212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1-28
212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1-28
2120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1-27
2119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1-27
2118
우울한 겨울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1-26
2117
겨울 하늘 댓글+ 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1-25
2116
아가의 약속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1-25
2115
남자의 가슴 댓글+ 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1-24
2114
기억의 겨울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1-24
2113
사람의 길 댓글+ 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1-23
2112
고향 그리움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1-22
2111
그 겨울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1-21
2110
섣달의 마음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1-20
2109
저녁 그림자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1-20
2108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1-19
2107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1-19
2106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1-18
열람중
민족의 슬픔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1-17
2104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1-17
2103
안개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1-16
210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1-15
210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1-14
2100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1-14
2099
서글픈 겨울 댓글+ 3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1-13
2098
독 안의 절규 댓글+ 4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1-12
2097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1-12
2096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1-11
2095
친정의 마음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1-10
2094
겨울 흐림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1-09
2093
늙은 양지 댓글+ 1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1-08
2092
어머니의 꽃 댓글+ 2
이원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1-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