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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짓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499회 작성일 26-03-09 11:18

본문

시 짓는 사람/鞍山백원기

 

지구가 어수선하다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고

기근과 지진이 곳곳에 있다

 

그렇지만

여기저기 들꽃처럼

피어있는 시인이 있어

감사한 일이다

 

시는 생각의 폭이 넓어

삶의 소중한 교훈을 준다

시인은 지는 것으로 이기는 자이고

시인은 어둠 속에 빛 되는 자이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이 들어도 책을 읽으면
치매 예방에도 정신 건강에도 좋지만
현명한 삶을 살게 되듯
글쓰기 또한 마찬가지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정한 시인은
사물의 소리를 대변하기도 함과 동시에
시대에 따른 검사 변호사 입장을 취해야 한다
사랑이라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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