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오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389회 작성일 26-03-16 11:04

본문

오늘/ 홍수희

 

 

나 언제나 어제를 살았네

나 언제나 그제의 그제를 살았네

 

나 언제나 내일을 살았네

나 언제나 모레의 모레를 살았네

 

늘 그제의 그제를 미워하거나

늘 모레의 모레에 속을 태웠네

 

나 언제나 오늘을 살지 않았네

지금 이 순간을 살지 않았네

 

돌아다보니

, , 살았네

 

돌아다보니

내 삶에 내가 없었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든 게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듯
과거에 연연하는 삶도
너무 미래에 집착하는 삶도 바람직하지 못해
소중한 오늘에 충실하며 즐겁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342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2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3
341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5-19
340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5-15
339
한 귀퉁이 댓글+ 5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5-11
338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5-06
337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5-01
336
그대로 두라 댓글+ 5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4-27
335
결번 댓글+ 5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4-23
334
찢어진 우산 댓글+ 6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4-18
333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04-13
332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4-07
331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04-03
330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3-30
329
다시 댓글+ 4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3-25
328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3-20
열람중
오늘 댓글+ 5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3-16
326
연민 댓글+ 2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3-10
325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3-05
324
봄 편지 댓글+ 3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3-01
323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2-24
322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2-20
321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2-12
320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2-09
319
나는 모르네 댓글+ 6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2-03
318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1-29
317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1-23
316
종이비행기 댓글+ 3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1-19
315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1-13
314
외등 댓글+ 4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1-07
313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1-02
312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12-29
311
겨울 편지 댓글+ 6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12-22
310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12-17
309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12-11
308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12-05
307
마음끝 댓글+ 5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12-01
306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11-26
305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11-21
304
흐르는 눈물 댓글+ 6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11-17
303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11-11
302
미운 정 댓글+ 5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11-06
301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11-01
300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10-28
299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10-23
298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0-17
297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10-12
296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0-07
295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9-29
294
틈 사이로 댓글+ 3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9-22
293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9-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