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피는 날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벚꽃 피는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0회 작성일 26-03-18 20:31

본문

벚꽃 피는 날

 

이남일


등불을 켠 듯이

눈부시게 피었다.

 

털면 날릴 것처럼

우수수 피었다.

 

벚꽃나무 아래

모닥불처럼 피어나는 봄

 

사람들이 모여들어

불꽃처럼 웃는다.

 

봄을 켠 듯이 하늘이

환히 열리는 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5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5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5-10
274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5-07
273
봄밤 댓글+ 1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4-29
272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4-26
271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4-11
270
벚꽃 바람 댓글+ 1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4-09
269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4-05
268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03-26
267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3-21
열람중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03-18
265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3-11
264
학춤 댓글+ 2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3-07
263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2-26
262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2-22
261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2-17
260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2-11
259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2-09
258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2-05
257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2-03
256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1-29
255
겨울 손님 댓글+ 1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1-27
254
옹이 댓글+ 2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1-22
253
조각 댓글+ 1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1-20
252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1-18
251
수평선 댓글+ 1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1-12
250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1-07
249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2-28
248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12-23
247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2-17
246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12-13
245
사랑의 기쁨 댓글+ 1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12-10
244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12-02
243
가을 댓글+ 1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1-19
242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11-14
241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11-06
240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11-02
239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10-29
238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10-22
237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10-15
236
그림자 댓글+ 1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10-03
235
가을은 댓글+ 1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9-20
234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9-12
233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9-03
232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8-21
231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8-19
230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8-16
229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8-13
228
들꽃 사랑 댓글+ 1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8-07
227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8-04
226 이남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7-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