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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 버무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갈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48회 작성일 26-04-06 07:51

본문

방문을 여니 눈이 왔어요
하늘에서 보슬볼 내려요

내가 좋아하는 앞산에도 내려요
바위에도 소나무에도 앉고 있어요

울 엄마가 밥솥에서 방금 꺼내온
하얀 쑥 버무리같이
앞 산에 하얗게 덮였어요

오늘은 방문을 하루종일
열어놓고 지내고자 합니다

온 종일 엄마생각도 하고
달싸한 쑥향에 취해 보렵니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는 보이면 쑥 캐는 일이
일상이었습니다
쑥을 많이 먹어
지금 건강한것  아닌가
쑥 버물이 생각이 납니다
내일 쑥을 캐 볼까
옛날 쑬버물이 만들어 먹어볼까
대전에 20분 거리에 친환경 자연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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