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실직고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이실직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31회 작성일 26-04-09 13:24

본문

이실직고/鞍山백원기

 

사극을 보게 되면

죄지은 사람에게

어서 이실직고하라고

재촉하는 장면 있지요

 

다시 말하자면

꾸밈이나 숨김없이

사실을 바른대로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남이 모르는 가운데

생각이나 행동이

바람직하게 변하지요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실직고
억압이 아니까
하늘에 고하다
나에게 바른말으로할 수 있는
영광을 주시옵소서
지금 입털막을하고 있는 지금
이래도 되나
생각이 듭니다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로부터 "네 죄를 네가 알렸다"라고 주리 틀면
너무 고통스러워
결국 이실직고도 했겠으나
억지 자백도 받아 역모로 엮었다고 합니다
세상은 순리대로 흘러가는 게 가장 아름답지 싶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시인님,이원문 시인님,쉬운거 같아도
어려운 문제인가 봅니다. 오늘도 반갑게 오시니
감사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실직고.........
너무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입니다.
그런데 나이 한 살 더 먹을수록
그 역사 속의 이실직고가
과연 정말 이실직고였을까 ..
의문을 갖게 됩니다....

Total 848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48
그 시절 댓글+ 2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5-22
847
언어 댓글+ 8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5-20
846
아름다운 삶 댓글+ 4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5-19
845
해야 할 말 댓글+ 3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5-18
844
스승의 날 댓글+ 2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5-14
843
반죽처럼 댓글+ 5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5-13
842
초가 여름 댓글+ 2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5-12
841
내일을 위해 댓글+ 2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5-08
840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5-05
839
한 잔 댓글+ 4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5-04
838
예물 댓글+ 2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5-02
837
오월 맞이 댓글+ 8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4-30
836
민들레 댓글+ 4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4-29
835
그 목소리 댓글+ 4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4-28
834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4-24
833
미래와 희망 댓글+ 4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4-21
832
금병산 댓글+ 4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4-18
831
북한산 댓글+ 4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4-16
830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4-13
829
목련과 단풍 댓글+ 1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4-11
열람중
이실직고 댓글+ 7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4-09
827
가야 할 길 댓글+ 2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04-07
826
무형의 창고 댓글+ 2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4-05
825
인정의 꽃 댓글+ 6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4-02
824
과일나무 댓글+ 6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4-01
823
산길 댓글+ 6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3-31
822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3-28
821
봄꽃 도열 댓글+ 2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3-27
820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3-25
819
그릇 댓글+ 5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3-23
818
다툼 댓글+ 5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3-20
817
봄비 댓글+ 6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3-18
816
소나무 댓글+ 3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3-16
815
그리운 옛집 댓글+ 5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3-14
814
봄의 계절 댓글+ 4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3-12
813
시 짓는 사람 댓글+ 5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3-09
812
일장일단 댓글+ 4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3-07
811
춘래불사춘 댓글+ 2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3-05
810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3-04
809
산그리메 댓글+ 4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3-02
808
봄이 온다 댓글+ 6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2-28
807
제 눈에 안경 댓글+ 8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2-27
806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2-26
805
화창한 날에 댓글+ 2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2-25
804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2-24
803
주경야독 댓글+ 6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2-23
802
칭찬 댓글+ 3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2-21
801
웃어봐요 댓글+ 2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2-20
800
우수 댓글+ 5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2-18
799
그런 사람 댓글+ 2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2-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